AI 핵심 요약
beta- 충북의 5개 농·축협이 14일 서울에서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을 받았다.
- 청주축산농협이 3년 연속 사무소 종합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음성농협도 대상을 차지했다.
- 농협손해보험은 농업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한 손해보험 실적 우수사무소에 시상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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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의 5개 농·축협이 1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을 받았다.
농·축협에 따르면 연도대상은 농업인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손해보험 실적에 대해 우수사무소와 임직원에게 시상하는 제도다.

사무소 종합 부문 대상에는 청주축산농협(3년 연속 대상, 조합장 이종범), 음성농협(조합장 박노대), 헤아림상에는 보은농협(조합장 서정만), 수안보농협(조합장 권오춘), 순일반보험 부문 최우수상에는 내수농협(조합장 변익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및 해당 시·군지부장, 수상 농축협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남희 총국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 실익 증대와 농협손해보험을 위해 노력해 주신 연도대상 수상 사무소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농작물재해보험, 정책보험 등 다양한 손해보험 상품을 통해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