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천성호 1번 전진배치 '적중'…LG, SSG 꺾고 5연승 질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G가 10일 잠실에서 타선 변화로 SSG를 10-2로 제압했다.
  • 오스틴 투런포와 6회 빅이닝으로 승부쳤다.
  • 5연승으로 7승4패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LG가 타선 변화라는 승부수를 앞세워 완승을 거두며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LG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SSG를 10-2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LG는 5연승과 함께 7승 4패를 기록, 3연패에 빠진 SSG와 동률을 이루며 선두권 경쟁을 이어갔다.

[서울=뉴스핌] LG 오스틴 딘이 지난 4일 고척 키움전에서 홈에 들어오고 있다. [사진=LG 트윈스] 2026.04.10 willowdy@newspim.com

이날 LG는 타순에 변화를 줬다. 천성호를 1번으로 올리고 홍창기를 6번으로 배치하는 등 공격 흐름 재편에 나섰다. 이 전략은 초반부터 적중했다.

1회말 천성호의 내야안타와 도루, 문성주의 사구로 만든 무사 1, 2루에서 오스틴과 문보경이 연속 적시타를 터뜨리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이어 오지환의 희생플라이까지 더해 LG는 경기 초반 3-0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4회에는 오스틴이 승부를 갈랐다. 2사 2루에서 시속 148km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32m 대형 투런포를 쏘아 올리며 점수 차를 5-0까지 벌렸다. 시즌 4호 홈런이었다.

SSG는 5회초 박성한의 2루타와 상대 폭투로 한 점을 만회했지만, 만루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흐름을 넘겨줬다.

위기를 넘긴 LG는 6회말 빅이닝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무사 만루에서 문보경의 밀어내기 볼넷, 오지환의 2타점 적시타, 박해민의 희생플라이가 이어지며 대거 4득점에 성공했다.

[서울=뉴스핌] SSG 박성한이 10일 잠실 LG전에서 5회에 홈을 밟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2026.04.10 willowdy@newspim.com

이후 7회에도 한 점을 추가한 LG는 SSG의 추격을 2점으로 묶으며 완승을 완성했다.

타선에서는 오스틴(2안타 1홈런 3타점), 오지환(2안타 3타점), 문보경(3타점)이 중심을 잡았고, 천성호는 3안타에 4출루로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요니 치리노스가 5이닝 7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을 챙겼다. 이후 불펜진도 큰 흔들림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반면 SSG는 선발 미치 화이트가 3.2이닝 5실점으로 무너지며 초반 흐름을 내준 것이 뼈아팠다. 박성한이 멀티히트로 분전했지만, 타선의 집중력 부족 속에 팀 패배로 이어졌다.

타선 변화라는 승부수가 정확히 맞아떨어진 LG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선두 도약을 정조준하게 됐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