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그룹 크래비티가 29일 미니 8집 '리디파인'으로 기습 컴백한다.
- 지난해 정규 2집으로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했으며 데뷔 5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 최근 팬 콘서트와 일본 싱글 발매로 글로벌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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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크래비티가 기습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크래비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스토리 필름 형태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미니 8집 '리디파인(ReDeFINE)'이 오는 29일 발매될 것이 예고돼 있다.

지난해 크래비티는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Dare to Crave)'와 에필로그 앨범을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세계관을 선보였다.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팀의 정체성과 개개인의 역량을 동시에 입증했다.
또한 '데어 투 크레이브'의 타이틀곡 '셋 넷 고(SET NET G0?!)'로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했으며, 데뷔 5년 만에 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꾸준한 성장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크래비티는 '2024 슈퍼사운드 페스티벌' 퍼포먼스 남자 그룹 부문을 비롯해 '제34회 서울가요대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K월드 드림 베스트 퍼포먼스상,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AAA 아이콘 가수 부문까지 수상하며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최근에는 '2026 크래비티 팬 콘서트 '비티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치고, 일본 세 번째 싱글 '블래스트 아웃)'을 발매하며 글로벌 활약도 더하고 있다. 탄탄한 퍼포먼스와 팀워크를 바탕으로 꾸준히 팀의 완성도를 높여온 크래비티가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새로운 서사를 펼쳐낼지 기대가 모인다.
크래비티는 오는 29일 미니 8집 '리디파인'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