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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내년 국비 5조 원 목표…양자클러스터·방산특화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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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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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가 8일 2027년 국비 목표 5조 406억 원으로 정했다.
  • 이장우 시장 주재로 최종 보고회의 열고 47건 사업 발굴했다.
  • 양자클러스터 등 첨단·교통 사업 중심으로 정부예산 확보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7건 사업 발굴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내년도 국비 목표액을 올해보다 5% 높인 5조 406억 원으로 정했다.

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 주재로 2027년 국비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의를 개최했다.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7년 국비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의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이 정부예산 적극 확보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2026.04.08 nn0416@newspim.com

그동안 대전시는 2027년도 국비 사업 목표액을 전년 대비 2400억 원(5%↑) 증가한 5조 406억 원으로 정했다. 이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난 2월 5일 1차 회의와 지난달 18일 2차 회의에 걸쳐 최종 47건의 국비 사업을 발굴했다.

주요 사업으로 첨단산업 분야에서 ▲국가 양자클러스터 구축사업(총 1600억 원) ▲인공지능과 바이오테크놀로지(AlxBio)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총 491억 원)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총 1000억 원) ▲청년친화형 지역주력산업(로봇․드론) 연구타운 조성(총 250억 원)을 신규사업으로 선정했다.

교통․건설 분야에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총 1조 5069억 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총 3583억 원)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총 1704억 원) 등의 계속사업을 선정했다.

그 외 친환경 개선 및 주민 생활문화 편익증대를 위한 ▲(신규)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총 230억 원) ▲(계속)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조성사업(총 453억 원) ▲(계속)대전의료원 설립(총 2221억 원)을 주요사업으로 선정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국가성장동력 확충사업, 지방주도성장, 사회안정망 조성 등 중앙정부의 투자방향과 대선 지역공약 연계 국비사업 발굴에 충력을 다해 2027년 대전시 국비 5조 원 시대를 열어 주기를 바란다"며 "실국장 책임하에 쟁점사항과 대응방안을 명확히 정리하고 적기 대응해서 정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7년도 정부예산은 이달 말까지 지자체별 정부 부처 신청, 5월 말까지 기획예산처 예산안 제출하고, 9월 초 정부예산안 국회 제출 일정을 거쳐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12월 초 최종 확정된다.

대전시는 5월부터 시작되는 중앙부처의 예산 시기에 맞춰 지역 정치권과 긴밀하게 공조,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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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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