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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사 3선도전'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로...북부권 1조 투자 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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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우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7일 예천군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 북부권 발전 방향과 TK 행정통합 법안 내용을 공유했다.
  • 예천 발전 5대 공약을 제시하며 당원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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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예천군 찾아 기자간담회..."북부권·예천지역·도청신도시 발전공약 제시"
예천군 발전 5대 핵심 공약 발표... 성장기반 재편 청사진 밝혀
김형동 지지 등 정치권 결집 가속화..."북부권 표심 굳히기"

[예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3선 고지 점령에 나선 이철우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경북 북부권 발전 방향과 예천지역 발전 공약을 제시하는 등 북부권 막바지 표밭 굳히기에 들어갔다.

이 예비후보는 7일 예천군청을 찾아 기자 간담회를 열고 북부권과 예천 지역·도청 신도시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6.3지방선거' 경북도지사 3선고지 점령에 나선 이철우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7일 예천군청을 찾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북부권과 예천지역·도청신도시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이철우 예비후보캠프] 2026.04.07 nulcheon@newspim.com

이 자리에서 이 예비후보는 'TK 행정통합'을 언급하고 "통합 논의 과정에서 북부권 발전 내용을 법안에 충분히 담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예비후보는 "도청 청사는 현 위치 유지, 공공기관 및 특별행정기관 최우선 배치, 북부권 행정 거점 기능 강화 등의 내용을 명확히 했다"고 설명하고 "북부권 발전의 핵심적인 내용을 담았다"며 거듭 '북부권 우선 발전론'을 피력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정부의 행정 통합 인센티브를 통해 연간 1조 원의 투자계획도 세웠으며, 북부권 의과대 유치도 논의했다"고 밝히고 "이번에 추진한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분명하게 북부권 발전 기회를 만드는 것이었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농업 디지털 혁신 △스포츠산업 도시 전환 △도청 신도시 자족 도시 완성 △관광 활성화 △교통·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정주 여건 개선 등 예천 지역 발전 5대 핵심 공약도 제시했다.

'6.3지방선거' 경북도지사 3선고지 점령에 나선 이철우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7일 국민의힘 예천 당원협의회를 방문해 '예천군 발전 5대 공약'을 제시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이철우 예비후보 캠프] 2026.04.07 nulcheon@newspim.com

이철우 예비후보는 "예천은 경북도청 신도시를 품은 행정 중심지이자 농업과 스포츠 인프라를 함께 갖춘 잠재력 높은 지역"이라며 "이 같은 강점을 산업과 일자리로 연결해 실질적인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이날 국민의힘 예천당원협의회를 방문해 북부권 발전과 다양한 공약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도청 신도시가 있는 예천은 북부권 발전의 중심에 있다"며 "예천과 북부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앞서 김형동 국회의원(안동시·예천군, 국민의힘)은 지난 5일 이철우 예비후보 지지를 공개 선언한 바 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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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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