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가 6일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제4대 위원 위촉과 2025년 실적, 2026년 31개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 신규 사업 소개와 정책 운영 의견을 나누며 김성제 시장이 실효성 정책 추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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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가 지난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의왕시 청년정책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제4대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위촉'과 함께 '2025년 청년정책 추진 실적' 및 '2026년 시행 계획'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향후 청년정책의 운영 방향과 보완 사항 등을 논의했다.
시에서는 이날 시행 계획 보고를 통해 ▲일자리 ▲주거 ▲교육·문화 ▲복지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총 31개 청년 지원 사업에 대한 추진 계획을 밝혔다.
특히, ▶의왕청년발전소 부곡센터 조성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운영 ▶청년 취업 지원 패키지 등 올해 신규 및 확대 사업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이날 위원들은 지난해 호응도가 높았던 '취업활동 지원금 지급 사업', '1:1 맞춤 청년 성장 프로젝트', '청년 역량강화 지원 사업' 등 주요 정책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내실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성제 시장은 "청년정책위원회가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