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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데이터에 AI 더한다…국토부, 활용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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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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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가 5일 6일부터 국토교통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 주요 공공기관이 공동 주관하며 정책 아이디어와 제품 개발 분야로 나뉜다.
  • 총 상금 3400만원과 창업 지원을 제공하며 29일까지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 상금 규모3400만원…대상 국토장관상·700만원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국토교통부는 오는 6일부터 '2026 국토·교통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포스터 [사진=국토부]

이번 대회는 '데이터와 AI로 여는 국토교통 혁신'을 주제로, 국토·교통 분야 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고 창의적인 민간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부동산원,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주요 공공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대회는 ▲정책 및 창업 아이디어 ▲제품·서비스 개발 등 두 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제품·서비스 개발 분야는 시제품 제출을 통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참가 자격은 국토·교통 분야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이며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공무원과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직원은 참여가 제한된다.

심사는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총 10개 팀을 선정한다. 총 상금 규모는 3400만원으로, 대상 1팀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700만원이 수여된다.

이외에도 우수상 8팀과 특별상 1팀에는 기관장상과 각각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별상은 통합교통서비스(K-MaaS) 확산을 위해 별도로 마련됐다.

수상팀에는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대상 수상팀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본선 진출 기회를 얻으며, 창업을 준비하는 팀에는 멘토링과 금융 지원 등도 연계된다.

대회는 5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국가교통데이터오픈마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신근 국토교통부 정보화통계담당관은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국토교통 서비스 혁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AI Q&A]

Q1. 이번 경진대회는 어떤 행사인가?
A. 국토·교통 분야 데이터를 활용해 정책 아이디어와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공모전이다.

Q2. 누가 참여할 수 있나?
A.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여 가능하다. 단, 공무원과 관련 공공기관 직원은 제외된다.

Q3. 어떤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나?
A. 정책·창업 아이디어 분야와 제품·서비스 개발(시제품) 분야로 구분된다.

Q4. 수상 혜택은 무엇인가?
A. 총 3400만원의 상금과 함께 대상은 장관상, 우수상 및 특별상은 기관장상이 수여되며, 창업 지원과 본선 진출 기회도 제공된다.

Q5. 기대 효과는 무엇인가?
A. 데이터와 AI 기반의 혁신 서비스 창출과 함께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성과가 기대된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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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국회에서 증언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고, 대북 지원 사업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는 공소기각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0일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선고 공판에서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무죄를 선고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위계공무집행방해,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를 기각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뉴스핌DB]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한 혐의를 받았다. 이번 재판에서 해당 증언이 허위였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배심원단 7명은 전날 오후 6시부터 9시간30분가량 평의를 진행했다. 위증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4명, 무죄 3명으로 의견이 갈렸다. 재판부는 검사실에 있었던 관련자들의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서로 부합하는 반면,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은 일관성과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보고 유죄 판단을 내렸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관련된 이른바 '쪼개기 후원' 공모 의혹은 무죄로 결론났다. 배심원단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데 만장일치 의견을 냈고,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였다. 대북 묘목·밀가루 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혐의에서는 재판부가 직권으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배심원단은 공소권 남용 여부에 대해 다수 의견으로 부정적인 판단을 냈지만, 재판부는 관련 사건의 기소 과정을 문제 삼았다. 재판부는 신명섭 전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사건을 언급하며 검찰이 신 전 국장을 기소할 당시 이 전 부지사와의 공범 관계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았는데도 공소장에 공모 관계를 적었다고 봤다. 이어 "이 전 부지사가 정식으로 기소되기 전 타인의 재판에서 먼저 유죄 취지 판단을 받게 한 것은 방어권 보장 원칙에 어긋나는 공소권 남용"이라고 판단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선고 직후 항소 방침을 드러냈다. 변호인단은 국회 청문회에서 장시간 이어진 증언 가운데 술 반입과 관련한 짧은 부분만 떼어내 기소한 것은 무리한 처분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전 부지사가 본인의 기억에 근거해 증언한 만큼 고의적인 위증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서도 항소심에서 다시 판단을 구하겠다는 입장이다. 변호인단은 "배심원단이 실체적 쟁점에서는 무죄 취지로 판단했는데 재판부가 절차적 이유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며 "항소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지난 8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열흘 동안 진행됐다. 국민참여재판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심리 끝에 선고가 내려졌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위증과 직권남용 등 혐의에 징역 2년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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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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