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태영건설, 창원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5월 분양 예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태영건설이 경남 창원시에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을 5월 분양한다.
  • 마산만과 도심 조망이 가능한 33층 규모로 남향 배치와 개방감을 강조했다.
  • 프라이빗 영화관, 사우나 등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브랜드 특화 단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태영건설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을 오는 5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단지는 마산만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는 위치적 특성을 바탕으로 주거 환경 설계를 진행 중이다.

[사진=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투시도]

최근 주거 시장에서는 자연 조망권 확보 여부가 단지의 시세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한강 조망이 가능한 서울 동작구 '래미안 트윈파크' 전용 59㎡는 지난 1월 19억 3,000만 원에 거래된 반면, 비조망 단지인 인근 '삼성래미안' 동일 면적은 14억 3,000만 원에 거래되어 차이를 보였다. 부산 지역에서도 바다 조망을 갖춘 수영구 '남천자이', '테넌바움294' 등이 지역 내 상위권 시세를 기록하는 등 수변 입지에 대한 선호도가 지속되고 있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최고 33층 높이로 조성되어 마산만과 창원 도심을 조망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했으며, 전 세대에 유리난간 창호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단지가 완공되면 기존 메트로시티 브랜드 단지들과 함께 약 7,000여 가구 규모의 주거 벨트를 형성하게 된다. 단지 내부는 지상에 차가 없는 평지형으로 설계되어 보행 안전을 고려했으며, 단지 동측 4차로 도로 개설 및 서측 도로 확장 등 주변 교통 여건 개선도 계획되어 있다.

생활 편의 시설로는 프라이빗 영화관, 사우나, 실내 스크린 테니스, 카페형 도서관, 피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라인별로 엘리베이터를 2대씩 배치해 사용자의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메트로시티 브랜드 타운의 완성 단지로서 조망권과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브랜드 특화 설계를 통해 실거주자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의 견본주택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에 마련되며 5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현재 홍보관에서는 사전예약제를 통한 분양 사업 설명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세한 공급 조건 및 일정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