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플래티어, 글로벌 플랫폼 '매터모스트'와 파트너십 체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플래티어는 02일 매터모스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매터모스트를 도입해 국내 엔터프라이즈 협업 시장을 공략한다.
  • 보안 기반 AX 솔루션 사업을 강화하며 SDLC 환경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온프레미스·폐쇄망 환경 지원…공공·금융·국방 시장 공략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버티컬 AI·DX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는 글로벌 오픈소스 협업 플랫폼 기업 매터모스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보안 기반 AX(AI 전환) 솔루션 사업을 본격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매터모스트는 미국 국방부, 항공우주국(NASA), 퀄컴 등 보안이 필수적인 글로벌 기관 및 대기업을 주요 고객사로 보유한 세계적인 협업 플랫폼이다. 플래티어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매터모스트를 도입하며 국내 엔터프라이즈 협업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협력은 전 산업군으로 확산되는 AX 흐름에 발맞춰, 기업의 핵심 자산인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보안 협업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플래티어는 기존 아틀라시안, 깃랩 중심의 데브옵스 솔루션 라인업에 매터모스트를 추가하며, 개발부터 운영에 이르는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SDLC) 환경을 확대했다.

플래티어x매터모스트. [사진=플래티어]

특히 매터모스트는 보안 요구 수준이 높은 공공, 금융, 국방, 제조 분야에 최적화됐다. 기업 내부 서버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직접 설치하는 온프레미스 방식을 지원하며, 외부망이 차단된 폐쇄망 환경에서도 운용이 가능하다. 또한 아틀라시안, 깃랩, MS 팀즈 등 주요 개발 도구와 연동되며, 채팅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챗옵스 환경을 제공한다.

플래티어는 고객사가 데이터 소유권을 직접 통제하며 강력한 보안 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개발 과정의 협업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장재웅 플래티어 IDT 사업부문장은 "최근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과 데이터 통제권에 대한 기업들의 요구가 커지면서 보안 중심 협업 도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AX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업 내부 데이터의 보안과 통제권 확보가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보안성과 협업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데브옵스 환경을 구축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플래티어는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 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AX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서 컨설팅, IT 인프라 구축, 교육 및 코칭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틀라시안, 퍼포스, 트라이센티스, 깃랩 등 글로벌 리딩 기업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산업군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시장 내 AX 실행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로 남은 백인천 전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84세.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야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하던 백 전 감독은 14일 오전 6시 30분께 뇌경색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서울=뉴스핌] 선수 시절 타격을 하고 있는 故백인천 전 감독. [사진=KBO 홈페이지 캡처] 2026.08.14 football1229@newspim.com 고인은 이날 오전 심정지 상태로 거주지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네 차례 뇌경색과 한 차례 뇌출혈을 겪으며 장기간 투병해 온 고인은 전날에도 병원 정기 검진을 받을 정도로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프로야구 무대에서 19년간 활약하다가 1982년 한국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귀국한 고인은 MBC 청룡 초대 감독 겸 선수로 뛰었다. 그해 타율 0.412를 기록하며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대 타율을 남겼다. 이 기록은 40년 넘게 깨지지 않고 있다. 1984년 삼미 슈퍼스타즈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고인은 지도자로도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1990년 LG 트윈스 창단 감독으로 부임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 감독도 역임했다. 백 전 감독의 별세로 1982년 한국프로야구 6개 구단 초대 감독 가운데 생존자는 박영길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만 남게 됐다. KBO는 고인의 장례를 KBO장으로 치르기로 했다. 빈소는 천안 단국대병원에 마련됐다. 발인 등 장례 일정은 미국에 거주 중인 동생이 귀국하는 대로 확정될 예정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8-14 09:30
사진
靑 "용산공원, 서울시와 논의 중"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은 서울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을 서울시와 긴밀히 논의 중이며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주택 150만 가구 착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13일 시비에스(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활용을 반대하는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관련 부처가 (오 시장을 설득하기 위해) 서울시와 굉장히 긴밀하게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하 수석은 "이견이 있는 부분도 물론 있겠지만 잘 조정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희망했다. 하 수석은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굉장히 넓은 땅인데 이용하는 사람이 너무 없다"며 "이렇게 계속 비워두고 있는 것이 좋은지 사회적으로 한 번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이 위치에 이 정도 땅이 있는 걸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며 "주택을 공급하는 것도 굉장히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하준경 경제성장수석비서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11.06 pangbin@newspim.com ◆"2028년 이후 연평균 3000호 이상 분양" 하 수석은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150만호 착공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하 수석은 "신규 택지가 약 10만호 정도고 (8·13 대책으로) 구체적으로 발표한 게 2만7000호 정도"라며 "관계 기관들과 협의를 거의 다 해뒀고 연내 추가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물량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비교적 빨리 착공할 수 있는 게 한 12만호 이상이 있다"며 "지난해 9·7 대책 때 135만호 정도 발표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그 다음에 올해 1·29 대책도 있는데 이걸 다 합치면 한 150만호 정도를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입주를 앞당길 수 있는 물량에 대해 하 수석은 "2·3기 신도시가 더 빨리 분양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며 "2기 신도시는 2028년 이후 이번 정부 안에 연평균 3000호 이상, 3기 신도시는 1만호 이상 분양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청년, 비아파트 샀다고 청약 불이익 받지 않게" 하 수석은 정부의 세제 개편안으로 주거 사다리로 이용됐던 전세의 소멸 우려에 대해 "이번에 종합부동산세 기준을 올렸다"며 "시가로 따지면 한 21억원 이하 집들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시장 상황을 보면 강남과 서초는 (전세 가격) 증가율이 떨어지고 있다"면서도 "그런데 물량 측면에서는 좀 불안감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잘 살펴보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찾아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년 지원 대책이 '비아파트'에 집중됐다는 지적에 하 수석은 "비아파트를 샀다고 해서 청약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아파트의 경우 보금자리론과 신생아 특례 대출 등 많은 정책자금 대출이 있다"며 "청년들이 비교적 저렴한 주택을 구입해 살다가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더 좋은 데로 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4 09: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