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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 새로숲 경기지방정원'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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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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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는 2일 식목일에 안산시 새로숲 경기지방정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 김대순 행정2부지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매립지를 생태공간으로 조성 프로젝트를 알렸다.
  • 탄소중립 인증 행사로 이산화탄소 3톤을 상쇄하며 기후위기 대응 의지를 실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시·자연 곳곳에 숲을 가꾸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산림자원 확충에 최선"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2일 안산시 본오동 소재 '새로숲 경기지방정원' 부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2일 안산시 본오동 소재 '새로숲 경기지방정원' 부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경기도]

행사에는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태희 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시민정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사후 관리가 종료된 안산시화 쓰레기 매립지를 경기도 대표 정원으로 조성하는 '새로숲 경기지방정원' 프로젝트의 의미를 알리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겠다는 경기도의 실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는 이번 행사를 운영하며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약 3톤 추정)만큼 산림탄소 흡수량을 구입해 상쇄하는 '탄소중립 인증 행사'로 진행했다. 탄소 3톤은 축구장 1개 크기의 소나무 숲(10년생)이 1년간 흡수하는 양과 맞먹는 수치로 단순한 행사를 넘어 실질적인 탄소 저감 활동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석자들은 이날 현장에서 직접 나무를 심으며 버려진 매립지가 맑은 공기와 휴식을 제공하는 생태 공간으로 변모하는 과정에 동참했다.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이곳은 이제 도민을 위한 생태공간 '새로숲 경기지방정원'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도시와 자연 곳곳에 숲을 가꾸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산림자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과거 쓰레기와 오염의 공간이었던 안산시화 매립지를 생태문화의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해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새로숲 경기지방정원'을 조성 중이다.

경기도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2일 안산시 본오동 소재 '새로숲 경기지방정원' 부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경기도]

주요 내부 시설로는 정원지원센터, 방문자센터를 포함해 맞이정원, 감상정원, 휴식정원, 기후정원, 참여정원 등이 있다. 이들 공간은 단순한 정원시설이 아니라 교육·체험·휴식이 가능한 복합정원으로 운영한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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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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