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네이버 치지직,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중계에 실시간 전략 우위 정보 제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치지직이 01일 LCK 개막에 맞춰 실시간 중계 정보 기능을 선보인다.
  • 승리확률 그래프와 초반 주도권, 타임라인으로 경기 흐름을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 치지직 롤파크를 단장하고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4월 1일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개막에 맞춰 공식 중계와 함께 경기의 주요 데이터를 제공하는 '실시간 중계 정보' 기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존의 중계 시청과 채팅 중심 구조에 실시간으로 전략 우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경기 데이터를 결합해, e스포츠 팬들이 경기 흐름을 더욱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시청 경험을 한층 고도화한다.

네이버 치지직 실시간 중계 정보 [사진=네이버]

우선 '실시간 승리확률 그래프'를 통해 주요 이벤트 발생 시점에 따라 승리 우세 전망이 어떻게 변동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 경기의 흐름과 전환점을 보다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초반 주도권' 영역에서는 퍼스트 블러드부터 주요 오브젝트 처치 내역을 바탕으로 어느 팀이 초반 흐름을 가져가고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어 '타임라인'에서는 팀별 챔피언 밴픽 정보는 물론 대규모 오브젝트 교전, 승부를 가른 결정적 순간까지 순차적으로 제공해, 시청자가 경기의 핵심 장면을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치지직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의 공식 데이터 제공사인 GRID사와 제휴를 통해 신뢰도 높은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정교한 중계 시청 경험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LCK, MSI, LoL 월드 챔피언십을 비롯해 LPL, LEC, LCS, LCP, CBLOL 등 주요 해외 리그와 FST 등 국제대회에도 확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실시간 중계 정보 기능은 같이보기 콘텐츠에도 함께 적용된다. 이에 e스포츠 팬들은 선호하는 스트리머와 함께 중계를 시청하며 실시간으로 반응을 나누는 동시에,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기 흐름까지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커뮤니티형 e스포츠 시청 경험과 데이터 기반 정보성 시청 경험을 결합한 치지직은 차별화된 시청 문화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네이버 치지직은 LCK 시즌 개막에 맞춰 새롭게 단장한 치지직 롤파크를 공개했다. LCK 트로피와 치지직 휘장을 대형으로 구현한 상징적인 포토존과 아레나 내 치지직 브랜딩 좌석 존을 신규 설치했다. 4월 1일부터 5일간 LCK 경기가 진행되는 현장에서 치지직 굿즈를 제공하는 현장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한편. 네이버는 지난해 12월 라이엇 게임즈와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간 ▲LCK, LPL, LEC등 해외 주요 리그 및 월드 챔피언십, MSI, 퍼스트 스탠드 등 국제대회 중계권 ▲롤파크 네이밍 독점 권리 ▲LCK 공식 스폰서십 권리 등을 포함하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주건범 리더는 "라이엇 게임즈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공식 중계권 확보를 넘어, e스포츠 팬들이 더 깊이 있고 다채롭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시청 경험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며, "공식 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중계 정보부터 오프라인 현장 경험을 강화한 치지직 롤파크까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접점을 넓혀가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치지직에서만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e스포츠 콘텐츠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