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SOOP, 'ASL 시즌21' 24강 2주차 돌입…'최종병기' 이영호·'폭군' 이제동 출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OOP이 30일부터 ASL 시즌21 24강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 1주차에서 정윤종 등 6명이 16강 진출하며 D·E·F조 경기가 이어진다.
  • 이영호 복귀전과 이제동 출전으로 팬 관심이 집중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SOOP이 30일부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되는 'ASL 시즌21' 24강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ASL 시즌21'은 Google Play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는 SOOP의 대표 오리지널 e스포츠 리그로, 지난 23일 개막 이후 팬들의 관심 속에 경기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진행된 24강 1주차에서는 총 6명의 선수가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A조에서는 정윤종(P)이 오랜만에 복귀하여 조 1위를 차지했으며, 조기석(T)이 그 뒤를 이었다. B조에서는 최호선(T)과 김태영(T)은 나란히 16강에 진출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C조는 조일장(Z)이 조 1위로 건재함을 과시한 가운데, 윤수철(P)이 데뷔 후 첫 ASL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6 ASL 시즌21 24강 2주차 경기 일정 및 조 편성표 [사진=SOOP]

남은 6자리를 두고 24강 3개조 경기가 이어진다. 30일 오후 7시에는 D조 경기가 진행된다. 이재호(T), 김윤환(Z), 김지성(T), 박성균(T)이 출전하며, 실력있는 테란 선수들 속에서 유일한 저그인 '브레인' 김윤환이 어떤 전략으로 돌파구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오는 31일 오후 7시에는 E조 경기가 이어진다. 유영진(T), 임진묵(T), 이영호(T), 이영웅(T)이 맞붙는 가운데, 특히 테란대 테란전에서 압도적인 운영을 선보이는 '최종병기' 이영호의 복귀전이 예정되어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월 1일 오후 7시에는 F조 경기가 펼쳐진다. 도재욱(P), 신상문(T), 김명운(Z), 이제동(Z)이 출전하며, 이번 시즌 '죽음의 조'로 꼽히는 만큼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가 예상된다. 특히 '폭군' 이제동의 경기력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24강을 통과한 12명의 선수는 시드권자인 박상현(Z), 장윤철(P), 김택용(P), 황병영(T)과 함께 16강에 합류한다. 16강 조지명식은 4월 6일 진행된다.

이번 24강 경기는 4인 1조 단판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선 8강부터는 7전 4선승제로 치러진다. 경기는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 유관중으로 진행된다. 현장 관람 티켓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경기를 시청하는 유저들을 위한 승부 예측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은 SOOP ASL 공식 방송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 생중계 및 VOD는 ASL 공식 방송국과 SOOP e스포츠 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사진
한강, 노벨상 수상후 첫 독자 앞에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강 작가가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나는 공식 행사의 무대로 스페인을 택했다.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2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CCCB)에서 한강 작가의 소설 '바람이 분다, 가라' 스페인어판 출간 기념 독자 간담회를 열었다.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났다.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CCCB)에서 열린 독자 간담회. [사진= 주스페인한국문화원] 한강과 스페인의 인연은 깊다. '채식주의자'는 2019년 스페인 고등학생들이 수여하는 문학상을 받은 바 있으며, 한강은 2023년에도 '희랍어 시간' 스페인어판 출간 기념으로 마드리드·바르셀로나를 방문해 독자들과 직접 만났다. 이번 행사의 직접적 계기가 된 '바람이 분다, 가라'는 올해 3월 스페인에서 출간된 한강의 여덟 번째 스페인어판 작품이다. 주인공 정희가 친구 인주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었다는 믿음을 온몸으로 증명하려 세상에 맞서는 내용이다. 이번 행사에서 한강 작가는 스페인 주요 문학상 수상 경력의 마르 가르시아 푸이그와 나란히 앉아 '극단적인 공감'을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집단적 트라우마, 애도, 침묵, 우정 등 한강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키워드들이 오갔다. "문학이 망각에 저항하고 집단적 상처를 돌보는 역할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과 대답이 오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600석 규모의 현장 입장권은 판매 개시 1분 만에 매진됐으며, 추가로 마련된 온라인 중계 관람권 200석도 10분 만에 소진됐다. [사진= 주스페인한국문화원] 2016년 '채식주의자'로 국제 부커상을 수상한 한강은 2024년 대한민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등 작품 세계 전반을 아우르며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의 삶의 연약함을 드러낸 강렬한 시적 산문" 을 수상 이유로 밝혔다. 노벨상 수상 후 첫 공식 행사는 2024년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이지만 독자와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스페인에서는 정보라, 윤고은, 최진영 등 약 20명의 한국 작가가 독자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 신재광 문화원장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나는 자리가 스페인에서 열린 것은 한국문학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방증한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2026-04-22 12: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