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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코리아·다민테크놀러지·제이테크, 웰니스 AI 홈케어 솔루션 개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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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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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썸코리아가 30일 다민테크놀러지와 제이테크와 웰니스 AI 홈케어 솔루션 MOU 체결했다.
  • 각사 기술과 디자인 결합으로 비접촉 헬스케어 솔루션 공동 개발한다.
  • 2027년 1분기 프로토타입 공개 목표로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통합 브랜딩 솔루션 에이전시 ㈜썸코리아(대표 백지희)는 레이더 센서 기반 AI 솔루션 기업 ㈜다민테크놀러지(대표 김은석), 고정밀 박막형 센서 기업 ㈜제이테크(대표 정일환)와 웰니스 AI 홈케어 솔루션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미지=썸코리아] 좌측부터 다민테크놀러지 김은석 대표, 썸코리아 백지희 대표, 제이테크 김정모 개발이사

이번 협약은 각사의 기술과 디자인·서비스 기획 역량을 결합해 주거 공간에 통합되는 비접촉 헬스케어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국내 1인 가구 비율이 35%를 넘어서며 시니어 및 1인 생활 인구를 위한 안전·건강 관리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반면 기존 돌봄 기술 제품은 의료기기나 복지용 장비 이미지로 인해 일반 소비자 접근성이 낮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3사는 기술과 공간 디자인 결합을 통해 이러한 한계를 보완한다는 계획이다.

썸코리아는 서비스 기획과 공간 에스노그라피 기반 사용자 행동 데이터 분석, 제품·공간 디자인을 총괄한다. 기술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인테리어 요소에 자연스럽게 통합하는 형태로 솔루션을 구현할 예정이다. 해당 기업은 국제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로부터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다민테크놀러지는 레이더 센서를 활용한 비접촉 생체신호 감지 및 AI 분석 기술을 담당한다. 심박수와 호흡수 모니터링, 낙상 감지 등을 별도 기기 착용 없이 실내에서 수행할 수 있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요양병원과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등에 적용한 사례가 있다.

제이테크는 반도체 및 자동차 시트 등에 활용된 박막형 압력 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긴급 상황 대응 인터랙션 기능을 맡는다. 감압 센서를 일상 오브제에 적용해 사용 편의성과 반응 정확도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백지희 썸코리아 대표는 "기능 중심 돌봄 제품이 소비자 일상에 정착하지 못한 한계를 고려해 기술과 디자인을 통합한 홈케어 솔루션 개발에 나섰다"고 밝혔다.

3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공동 설계와 프로토타입 개발을 진행하며, 2027년 1분기 1차 결과물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구체적인 제품 형태와 일정은 개발 단계에 따라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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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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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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