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구

속보

더보기

대구시, '대구AI허브' 인공지능 전환 핵심 인재양성 거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구시가 30일 대구AI허브로 AX 인재 양성사업을 강화했다.
  • 18억 7500만 원 투입해 특화과정과 기업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 동북권 성과평가 최상위권으로 21억 원 국비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6년 기업 맞춤형 '대구특화과정' 및 취업 연계 프로젝트 추진
최근 5개년 성과평가 최상위권… 국비 인센티브 21억 확보 등 경쟁력 입증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지역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 인재 양성사업인 '대구AI허브(ICT이노베이션스퀘어)'가 전국 성과평가에서 국비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등 지역 디지털 인재 육성의 산실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핵심 인재를 양성해 지역 기업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교육 거점인 '대구AI허브'를 운영하며, 지역 기업 수요에 맞춘 특화 과정과 실무 프로젝트를 제공하는 등 동북권 디지털 교육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대구시는 총 18억 7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실무 중심의 내실 있는 교육 체계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지역 기업 및 기관의 수요를 반영한 '대구특화과정'과 인공지능·블록체인 등 '신기술 공통과정' 운영을 통해 산업별 맞춤형 AX 인력을 배출한다.

대구시는 대구AI허브, 인공지능 전환(AX) 핵심 인재양성 거점으로 자리매김 한다.[사진=대구시] 2026.03.30 yrk525@newspim.com

또한, 기업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 수료생들에게 실무 경험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인턴십 종료 후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아울러 AI 콜로키움 및 AI 밋업 등 최신 경향을 반영한 행사를 개최하고, 우수 수료생의 창업을 돕기 위한 국내외 전시회 및 세미나 참가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AX 생태계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한편, 대구시가 포함된 동북권(대구·경북·강원)은 전국 5개 권역 성과평가에서 최근 5개년(2020~2023년, 2025년) 모두 최상위권(1~2위)을 기록하며 총 21억 원 규모의 국비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특히 지난해 대구AI허브는 AI, 블록체인 등 신기술 분야에서 총 469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했으며, 교육 수료생과 참여 기업들이 국내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주요 성과로는 ▲창업지원 프로그램 참여기업인 ㈜일만백만의 'CES 2026 혁신상' 수상 ▲전국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공모전 대구권역 2개 팀 수상(최우수상·장려상) 등 대구 AX 인재들의 전국적인 경쟁력을 증명했다.

또한 기업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7개 기업과 교육생 11명을 연계해 5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AI 콜로키움은 독보적인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동북권을 대표하는 전국 규모 행사로 확대 운영되는 등 AX 인재 양성 및 문화 확산을 주도했다.

최미경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정책관은 "인공지능 전환(AX)은 대구 미래 신산업의 성패를 결정짓는 핵심 동력"이라며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AI 전문 인력을 안정적으로 육성하고, 이들이 대구에 정착하여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과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