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서울시장 출마' 박주민 "돌봄은 가족의 몫 아냐...걱정 없는 서울 만들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박주민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7일 돌봄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 통합돌봄지원법 시행 첫날 맞아 국가 책임 돌봄 체계 강조했다.
  • 시민돌봄 확대, 재택의료 확충 등 4대 공약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통합돌봄지원법 시행 첫날, 돌봄 복지 공약 발표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통합돌봄지원법 시행 첫날인 27일 돌봄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에서 돌봄 걱정 없는 삶이 가능한 도시를 가장 먼저 증명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스핌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2.23 mironj19@newspim.com

박 예비후보는 "오늘부터 통합돌봄지원법이 시행된다"며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살던 곳에서 계속 살아가며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을 통합해 국가가 책임지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저는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자 전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이 법의 시행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준비해왔다"며 "이 제도를 어떻게 작동하게 해야 하는지, 현장에서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 국가책임의 기반을 만드는 데 깊이 참여해온 만큼 이 돌봄 체계를 서울에서 가장 먼저 제대로 구현할 자신이 있다"며 "서울을 누구나 존엄을 지킬 수 있는 기본특별시로 설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위험해지기 전에 먼저 찾아가는 시민돌봄 확대 (돌봄SOS·외출동행·간병 지원 강화) ▲응급실 뺑뺑이 없는 서울 (응급의료조정체계 구축) ▲집에서도 병원처럼 (재택의료·방문간호 촘촘히 확충) ▲아이는 병원비 걱정 없이, 돌봄 공백 없이 (초등돌봄·아픈아이 안심체계 구축)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돌봄은 더 이상 개인과 가족의 몫이 아니다"며 "저는 시민의 삶을 지키는 새로운 서울의 설계를 책임지고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