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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외공관 파견청년 참여자 모집...전액 국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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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는 27일 외교부 주관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선발된 청년은 7월부터 12월까지 32개국 34개 재외공관에서 외교 실무와 지방외교 활동을 수행한다.
  • 대전 소재 대학 재학생·졸업생 중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로 토익 700점 이상, 학과 성적 80점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외교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선발된 청년 인재를 전 세계 32개국 34개 재외공관에 파견해 6개월간 외교 현장 실무와 지방외교 활동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시청 전경 [뉴스핌 DB]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 소재 대학의 재학생 또는 졸업생으로,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다. 지원자는 토익 700점 이상 또는 이에 상응하는 어학 성적과 학과 성적 100점 만점 기준 80점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파견 기간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선발된 인원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정책제안 연구보고서 작성과 지자체 국제교류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외교 실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파견에 필요한 왕복 항공료와 현지 체재비, 의료지원비 등은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다음달 17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 행정정보 공고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kiki541@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자체 심사를 거쳐 추천 대상자를 선정하고, 외교부의 최종 확인을 거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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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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