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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규제혁신 이어 적극행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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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안양시가 26일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안양시는 지난 1월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최우수기관에 이어 같은 해 행안부 양대 평가 모두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전국 유일의 기초지자체다.
  • 시는 시민투표 운영과 마일리지 제도,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원스톱 허가 등으로 적극행정 공직문화 활성화에 노력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안양시청 전경사진. [사진=안양시]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이번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 기초지자체에서 처음이자 유일하게 같은 해에 행안부의 양대 평가에서 모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의 ▲적극행정 제도 개선 노력▲이행성과(우수사례)▲시민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행안부는 상위 30%에 해당하는 73개 지자체를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안양시는 적극행정 시민투표 운영 등을 통한 시민 체감도 향상과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우수공무원 인사상 인센티브 부여 등을 통해 조직 내 적극행정 공직문화 활성화와 동기 부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신고) 원스톱 시행' 사례는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단지의 경우 이전고시 전에는 시설 보완이 어려운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자체 허가기준을 마련하고 이메일 접수 기반의 원스톱 처리로 전환해 민원 처리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양시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창의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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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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