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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파르스통신 "美 휴전안 거부…'전략 목표 달성 전 협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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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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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이 25일 미국의 휴전 제안을 공식 거부했다.
  • 이란은 합의 위반 당사자와의 협상은 논리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 이란은 전략적 목표 달성 후에야 분쟁 종료 가능성이 열린다고 주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이란이 미국의 휴전 제안을 공식적으로 거부했다. 전쟁 종식을 위한 외교적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란은 협상 조건 자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란 관영 파르스 통신은 25일(현지시간)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은 휴전을 수용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해당 소식통은 미국이 휴전을 성사시키고 간접 협상을 시작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하면서도, "합의를 위반한 당사자들과 협상에 들어가는 것은 논리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본사 앞에서 펄럭이는 이란 국기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번 전쟁은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면서 시작됐으며, 이후 중동 전역으로 긴장이 확산된 상태다.

이란은 전쟁 목표 달성이 우선이라는 입장이다. 파르스에 따르면 해당 소식통은 "이란은 이번 전쟁에서 전략적 목표를 실현할 것"이라며 "그 이후에야 분쟁 종료 가능성이 열릴 수 있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미국의 평화안 제안과 이란의 강경 대응이 엇갈리면서,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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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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