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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민경, 10개국 주한 여성대사와 성평등 협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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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한 여성대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각국 성평등 문화와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성별임금격차 해소, 여성 경제활동 확대를 논의했다.
  • 디지털 성범죄 대응과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국가 간 협력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임금격차 해소·디지털 성범죄 대응 등 논의
"경험 공유하고 협력 기반 다지는 계기될 것"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오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한 여성대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성평등 분야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국의 성평등 문화와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성별임금격차 해소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디지털 성범죄 대응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노력과 모범 사례를 공유한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제도현황과 연령 논의의 주요쟁점' 포럼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3.18 yym58@newspim.com

아울러 성평등부는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를 제안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국가 간 협력 강화를 요청할 예정이다.

원 장관은 "각국의 성평등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여성·가족·청소년 분야에서 국제 협력을 확대하고 공동 대응이 필요한 과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hyeng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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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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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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