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박현식 원주시장 예비후보 "본선 필승·원팀 화합" 막판 승부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박현식 국민의힘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22일 본선 필승론과 당내 화합을 강조했다.
  • 그는 AI 스마트 교통망과 예산 배분 공약으로 본선 경쟁력을 부각했다.
  • 청년·중도 지지와 경선 화합으로 공천 후 본선 체제 전환을 준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스마트 교통·청년 외연 확장 앞세워 공천 총력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국민의힘 원주시장 예비후보인 박현식 산업공학 박사가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최종 발표를 앞두고 '본선 필승론'과 '당내 화합'을 전면에 내세운 막판 승부수를 던졌다.

박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간 발표한 공약을 집대성한 '통일수도 원주, 새로운 길을 만들다 프로젝트(천년원주 새판짜기 AI 원주대전환)'를 재확인하며 본선 경쟁력을 부각했다.

박현식 원주시장선거 예비후보.[사진=박현식 선거사무소] 2026.03.22 onemoregive@newspim.com

그는 "원주의 고질적인 교통 문제와 경제 침체는 현수막 구호로 해결되지 않는다"며 "산업공학 박사로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 AI 스마트 교통망 구축과 효율적 예산 배분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즉각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 캠프 측은 최근 청년 IT 종사자와 지역 중도층 시민들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승리를 위해서는 전통적 지지층을 넘어 중도와 청년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며 "공학 박사이자 정책 전문가라는 이미지가 젊은 세대에게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이는 본선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는 박현식만의 무기"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공천 발표를 앞둔 민감한 시점에서 당내 결속도 역설했다. 그는 "경선 과정의 치열함은 모두 원주 발전을 위한 열정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다른 후보의 훌륭한 공약까지 포용해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통 큰 정치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12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원주 곳곳을 누비며 민심을 청취해 왔다"며 "준비된 실력과 정직한 땀방울로 국민의힘 공천이 곧 원주의 승리가 되도록 증명해 보이겠다"고 호소했다. 그는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최종 판단을 겸허히 기다리는 한편, 발표 직후 곧바로 본선 체제로 전환할 수 있는 실무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덧붙였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