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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택, 홍현지 등 남녀 최강자 출전, 골프존 '2026 타이어뱅크 GTOUR MIXED'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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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이 21일 대전에서 GTOUR MIXED 3차 대회를 개최한다.
  • 김홍택, 홍현지 등 89명 선수가 8000만원 상금 걸고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펼친다.
  • 타이어뱅크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유튜브 등으로 생중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김홍택, 홍현지 등 남녀 최강자가 출전하는 스크린골프투어 GTOUR MIXED 3차 대회가 열린다.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오는 21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스폰서로 참여하는 남녀 혼성 스크린골프투어 '2026 타이어뱅크 GTOUR MIXED' 3차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8000만 원(우승상금 1천 700만원)으로 올해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 전개를 시작한 타이어뱅크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서브 스폰서로는 GTOUR, WGTOUR에 이어 MIXED까지 후원에 나선 챌린저코리아와 세인트나인, 마이에이밍, 셀핀다가 참여했다.

경기는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컷오프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대회 코스는 7,084m의 긴 전장이 특징인 골프존 코스 난도 5, 그린 난도 4의 가상 코스 '마스터즈 클럽 레이크 CC'이다. 26시즌 GTOUR, WGTOUR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상위 선수와 남녀 정규투어 직전 대회 성적, 신인상 포인트 상위 및 추천선수 등 선정 기준에 따라, 총 89명의 선수가 출전해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MIXED 대회 지정구는 세인트나인 N BLACK & N GOLD 볼로, 티박스(남녀 홀별 세팅 상이)를 제외한 대회 환경은 정규투어 GTOUR, WGTOUR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대회 1라운드는 경기 당일 오전 9시부터 유튜브 골프존 채널과 네이버·다음 스포츠, 스크린골프존TV를 통해 생중계되고, 13시 30분부터 시작하는 최종라운드는 SBS Golf2 채널에서 추가로 생중계된다.

GTOUR 남자부에서는 최다 승수 이력의 스크린골프 황제 김홍택과 26시즌 1, 3차 대회 우승으로 다승 기록을 세운 이성훈, 생애 첫 우승으로 실력을 증명한 장정우가 출전한다. 최민욱, 김민수, 이용희 등 기존 실력자들과 함께 시즌이 갈수록 선두권에서 좋은 플레이로 첫 우승을 노리고 있는 하승빈, 이세진과 앞서 2차 혼성대회 우승자 순범준이 눈 뗄 수 없는 경기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WGTOUR 여자부에서는 26시즌 화려한 실력으로 우승 영광을 안은 베테랑 박단유, 홍현지, 이진경을 시작으로 '한파고'란 애칭으로 날카로운 아이언샷과 다양한 골프 콘텐츠 활동까지 많은 팬덤을 보유한 한지민, 파워풀한 장타 실력으로 최근 경기에서 팬들의 감탄을 일으킨 문서형이 참여한다.

남녀 프로들의 캐미스트리부터 다양한 플레이 방식을 엿볼 수 있는 GTOUR MIXED는 무료 관람이 가능한 대회로 골프존조이마루 현장에는 우승 트로피 등이 전시된 포토존과 갤러리 사전등록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올 시즌부터 선보인 승부예측 이벤트의 참여 열기도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남, 여 및 혼성대회 최종 성적 상위 6명을 맞히면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등에서 사용 가능한 G패스 상금을 지급하는 이번 승부예측 이벤트는 총상금 3백만원으로 펼쳐지며, 경기 당일 오전 11시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해 경기 관람의 재미와 함께 시상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한편, 올해 출범 1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GTOUR & WGTOUR 대회의 역사와 대회 토너먼트, 선수 기록,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등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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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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