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핌 포커스] 올해도 '아시안 패싱' 논란…오스카, '로컬 시상식' 오명 피하려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제98회 오스카 시상식 주최측이 15일 아시안 수상자 소감을 제한했다.
  • '케데헌' 2관왕 팀에 퇴장 음악을 틀어 논란이 불거졌다.
  • 오스카 측은 내년 소감 진행 방식을 검토한다고 해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올해 오스카 시상식이 또 한번 인종 차별로 얼룩졌다. '케데헌' 2관왕 수상 이후 아시안 수상자들에게 소감을 말할 시간이 충분히 주어지지 않은데다, 흑인 배우인 테야나 테일러를 제지하는 모습으로 논란이 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제 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올해도 아시안 패싱 논란을 피해가지 못했다. 이날 장편 애니메이션을 수상한 넷플릭스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최고의 주제가상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으나, 아시안 크루들에게 수상 소감을 말할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으면서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불거졌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제 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후 매기 강 감독이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3.16 jyyang@newspim.com

요지는 '케데헌'의 장편 애니메이션 수상 이후 공동 연출을 맡은 매기 강, 크리스 아펠한스에 이어 제작자인 미셸 웡이 소감을 말하려 하자 퇴장을 재촉하는 음악이 흘라나왔단 점이다. 온라인상에서는 "오스카 또 이러네"라며 그간의 아시안 패싱, 인종 차별 논란의 뿌리를 뽑지 못했다는 반응이 흘러나왔다.

'케데헌'의 OST '골든'이 주제가상을 수상한 후에도 비슷한 일이 이어졌다. 작곡가이자 가창자인 이재가 10초 정도 수상 소감을 말한 뒤, 한국 작곡진이 소감을 말하려 하자 퇴장을 종용하는 음악이 흘러나왔다. 이재가 손을 들어 기다려 달라는 의사를 표시할 정도였다.

시상식에 참석한 더블랙레이블 소속 작곡가 곽중규·이유한·남희동(IDO), 서정훈(24)은 메모에 직접 소감을 준비해갔으나 제대로 말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들은 이후 넷플릭스를 통해 "가족들과 24, 그리고 동료 IDO 멤버들, 테디 형에게 감사드리고 싶다. 정말 믿을 수 없는 영광"이라는 소감을 별도로 전했다.

2026년 3월 15일(현지시간) 미국 LA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EJAE, 마크 소넨블릭, 곽중규, 이유한, 남희동, 서정훈이 'K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으로 오스카 최우수 오리지널 송상을 수상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 장면으로 보고 X(옛 트위터)를 비롯한 SNS상의 해외 시청자들은 오스카의 유구한 아시안 패싱을 지적하며 'disrespectful(무례한)'이라는 단어를 썼다. 한 X 사용자는 "여론 인식해서 겉으로만 동양인 상 주면 뭐하나. 맨날 말 잘라먹고 쪽 주는 건 변하지 않는데. 작년엔 수상소감만 6분한 백인 배우도 있는데 케데헌 팀 합쳐서 2분도 안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와 관련해 외신에서도 지적이 이어졌다. 미국 CNN은 "오스카는 K팝을 무시하면 안 된다"며 "정말 의미 있는 순간이었고 시간만 충분히 주어졌다면 더 위대한 장면이 될 수 있었다. 부끄러운 일"이라고 했다.

버라이어티는 이와 관련해 오스카 총괄 프로듀서 밀스와 관계자들을 인터뷰한 기사를 통해 해명 아닌 해명을 전하기도 했다. 밀스는 "내년 시상식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살펴볼 부분은 수상 소감 진행 방식"이라며 "수상하면 무대에 올라가는데, 한 명일 수도 있고 다섯, 여섯 명일 수도 있다. 수상자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정해져 있다. 이 시간을 고려해서 한 명만 지정해서 이야기하게 해야 할까. 아니면 무대 뒤에서 이어 이야기하고 소셜 미디어에 생중계하는 방식은 어떨까. 모든 가능성을 검토해서 가장 효율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6년 3월 15일(현지시간) 미국 LA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EJAE, 마크 소넨블릭, 곽중규, 이유한, 남희동, 서정훈이 'K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으로 오스카 최우수 오리지널 송상을 수상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또 그는 "특히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을 방해해야 할 때는 더욱 어렵다. 시상식 오찬에서도 수상자들에게 정해진 소감 시간이 주어지는데,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하는 게 쉽지 않다. 가장 효율적인 해결책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히 심사숙고해서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라고 언급했다. 사실상 지적을 받아들이면서도 사과를 하지 않은 셈이다. 

오스카의 아시안 패싱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3년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가 작품상, 여우주연상과 남녀조연상 등 7관왕에 올랐을 때도 일부 배우들이 아시안 배우들을 의도적으로 패싱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매년 소소하게 반복되는 인종차별적 논란을 세계 최고 권위의 영화 시상식에서 주의깊게 다루지 않는다는 불만이 거세게 나오는 이유다.  

2026년 3월 15일(현지시간) 미국 LA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테야나 테일러. [사진=로이터 뉴스핌]

지난 15일 현장에서는 흑인 여성 배우인 테야나 테일러가 밀쳐지는 상황이 포착되며 또 한번 의심의 눈초리를 사기도 했다. 이후 아카데미 측은 성명을 통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사건은 외부 보안 업체인 SIS와의 협력으로 발생했지만, 모든 참석자의 경험에 대한 책임은 저희에게 있다. SIS 측에 이러한 행동이 용납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전달했다. 테야나의 놀라운 침착함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했다. 테야나 테일러는 SNS를 통해 입장을 표명한 아카데미 측에 감사를 표했고, 해프닝은 일단락됐다.

올해 '어쩔수가없다'가 아카데미 최종 후보 입성에 실패하며 한국 영화가 진출하지 못한 것 역시도 주최 측의 냉대와 무시 때문이라는 지적이 없지 않았다. 미국 내에서는 물론이고 글로벌 영화계에서 뛰어난 작품과 성과를 낸 영화인들을 인종, 국적과 상관없이 제대로 대우하는 것이 아카데미 시상식의 위상에 걸맞는 일임은 말할 필요도 없다. 글로벌 영화팬들은 봉준호 감독이 과거 언급했듯 아카데미가 북미의 '로컬 시상식'으로 남지 않기 위해선 더 상식적이고 세심한 운영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문체위, 축구협회 청문회 22일 개최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를 오는 22일 개최하기로 했다. 문체위는 9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실시 계획서 채택의 건과 서류 제출 요구의 건,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이번 청문회는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와 대한축구협회 운영 실태 전반에 나타난 문제점을 국회 차원에서 점검하고, 대한축구협회 정상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재정 문체위원장은 "대한축구협회의 자율성과 전문성은 존중하되 축구가 가지는 공공성을 감안해 국회의 역할을 뒤로 미룰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문체위는 국회법 제65조에 따라 오는 22일 오전 10시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청문회와 관련해서는 총 644건의 서류 제출을 요구하고 제출 기한을 오는 16일 오후 2시까지로 정했다. 증인으로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 등 13명이 채택됐다. 참고인으로는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등 10명이 포함됐다. 다만 청문회가 핵심 관계자들의 출석 회피와 축구협회의 자료 미제출로 '맹탕 청문회'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의사진행발언에서 "대한민국 체육계는 대한축구협회의 독단적인 행정과 밀실 감독 선임, 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라는 참담한 결과에도 그 누구 하나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지 않는 모습에 국민적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왼쪽부터), 박주호 전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 위원,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4년 9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등에 대한 현안질의에 출석해 있다. [사진 = 뉴스핌DB] 조 의원은 "정몽규 전 회장, 홍명보 전 감독, 이임생 전 이사 등 사건의 핵심 당사자들이 줄줄이 사임하고 외국으로 도피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며 국회 출석 요구를 회피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의원실에서 이번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수십 건의 자료 제출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축구협회는 지금까지 단 한 건의 자료도 제출하지 않고 버티고 있다"며 "이는 국회를 무시하는 처사이자 진실을 요구하는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오늘 채택될 청문회가 맹탕 청문회로 전락하지 않도록 위원장님께서 엄격하고 단호하게 중심을 잡아달라"고 요청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청문회 실시 계획서와 서류 제출 요구,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각각 상정한 뒤 의결했다. oneway@newspim.com 2026-07-09 12:49
사진
대법, 尹 '체포방해' 징역 7년 확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았다. 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사태 583일 만에 처음으로 관련 범죄에서 유죄를 확정받으며 즉시 미결수에서 기결수로 신분이 바뀌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선고 직후 "대법원이 이처럼 중대한 사건을 충분한 심리 없이 종결한 데 깊은 유감"이라며 재판소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이날 오후 특수공무집행방해·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서울고법에서 진행 중인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에 출석해 대법원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았다. 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사태 583일 만에 처음으로 관련 범죄에서 유죄를 확정받으며 즉시 미결수에서 기결수로 신분이 바뀌게 됐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 "공수처, 직권남용죄 관련 범죄로서 내란죄 수사권 가져"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대통령 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12·3 비상계엄 선포 직전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나머지 국무위원들의 심의권을 침해하고, 계엄 해제 뒤 사후 선포문을 만들어 폐기한 혐의도 받는다.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등의 비화폰 통화기록 삭제를 지시하고, 외신에 계엄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PG(프레스 가이드)로 작성·전파한 혐의도 있다. 1심은 특수 공무집행 방해·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2심은 1심에서 무죄로 판단된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대한 심의권 침해', '계엄 관련 외신 허위 공보' 등을 유죄로 뒤집으며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이날 대법원은 체포방해 혐의의 핵심 전제인 공수처의 내란우두머리죄 수사 절차가 적법하게 진행됐다는 점을 상세히 판시했다. 대법원은 "공수처는 피고인의 직권남용 및 내란 혐의 사실이 기재된 고발장을 수리함으로써 직권남용죄에 대한 수사를 개시하는 한편, 내란우두머리죄 혐의 또한 구체적으로 인식해 이에 대한 수사도 개시했다"며 "내란우두머리죄는 직권남용죄와 배경이 되는 사실관계가 동일하고 증거도 상당 부분 중첩된다"고 했다. 이어 "결국 피고인의 내란우두머리죄는 직권남용죄의 '수사 과정에서 인지한 직접 관련성이 있는 범죄'로서 공수처법 제2조 제4호 라목의 관련 범죄에 해당하므로 공수처는 이에 대한 수사권을 가진다"고 덧붙였다. 대법원은 "공수처가 고위공직자범죄인 직권남용죄에 대해 수사를 개시하면서, 이와 관련 범죄인 내란우두머리죄를 인지해 수사를 진행한 것에 수사절차상 위법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인 9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관련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이날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2026.07.09 yeawon2@newspim.com ◆ 尹측 "대법, 중대 사건인데 충분히 심리 안하고 종결" 대법원은 또한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에 관한 국무회의를 소집하면서 일부 국무위원에게 소집 통지를 하지 않은 것은 해당 국무위원의 심의권 행사를 현실적으로 방해한 것'이라고 판단한 원심에 대해 "법리 오해의 잘못이 없다"며 수긍했다. 이밖에 허위 공문서 작성 및 허위 작성 공문서 행사,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및 공용서류 손상, 허위 공보로 인한 직권남용 부분 등에 대해서도 원심의 판단을 받아들였다. 대법원 관계자는 "본 판결을 통해 처음으로, 불소추특권 대상범죄에 대한 대통령 재직 중 수사의 가부 및 그 범위, 공수처법 제2조 제4호 라목의 '관련범죄'의 의미 및 판단기준, 형사소송법 제110조에서 정한 압수·수색 승낙 거부권의 요건과 그 한계를 구체적으로 밝혔다"고 설명했다. 조은석 특별검사 측은 이날 선고 직후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앞으로도 특검은 내란, 외환 사건 공소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번 선고 결과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재판소원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변호인단은 입장문을 통해 "대한민국 헌법의 근간인 법치주의와 영장주의의 관점에서 최고법원인 대법원이 이처럼 중대한 사건을 충분한 심리 없이 종결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의 형사상 불소추특권의 범위에 '재임 중 강제수사'가 허용되는지 여부는 국가 원수이자 행정부 수반의 헌법적 지위를 수호하기 위한 고도의 헌법적 쟁점"이라며 "그럼에도 하급심은 이에 대한 명확한 법리적 판단을 회피했으며, 대법원 역시 이 심각한 법리적 전제를 완전히 묵인한 채 상고를 기각했다"고 덧붙였다. 변호인단은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 보호를 위해 재판소원 등 헌법재판 절차를 통해 이번 판결의 위헌성을 다툴 예정"이라고 했다. hong90@newspim.com 2026-07-09 15: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