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새로운 보이그룹 앤더블로 재데뷔한다.
18일 소속사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는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데뷔를 준비 중"이라며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23년 방송된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제로베이스원 멤버로, 데뷔 이후 글로벌 팬덤을 확보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들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사흘간 진행된 '2026 제로베이스원 월드투어 '히어 앤 나우'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완전체 활동을 마무리했다.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월 "네 멤버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활동을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며 "각자의 역량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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