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축구

속보

더보기

[프로축구] '퇴장 악재' 김천 상무, 광주FC와 1-1 무승부...고재현 극장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천 상무가 17일 광주FC와의 K리그1 경기에서 고재현의 극적인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 김천은 개막 이후 4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4로 6위에 자리했다.
  • 광주는 1승 3무로 승점 6을 기록하며 3위에 올라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천 이상훈 8분 만에 퇴장
광주 주세종은 부상으로 아웃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10명이서 뛴 김천 상무가 고재현의 극적인 동점골로 시즌 개막 이후 4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천은 1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김천은 개막 4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광주는 1승3무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김천 고재현이 1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K리그 1 4라운드 경기에서 극장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3.17 football1229@newspim.com

김천은 이전까지 포항과 전북, 대전을 상대로 모두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광주는 제주 SK와 0-0으로 비긴 후 인천을 3-2로 꺾었다. 이후 디펜딩 챔피언 전북과 0-0을 기록했다.

나란히 무패행진 중이었던 두 팀은 이번 경기에서도 비기며 흐름을 이어갔다. 광주는 1승 3무를 기록하며 승점 6으로 3위에 자리했다. 1, 2위인 울산·서울(이상 2승)과 승점이 같다. 김천은 4무를 기록하며 승점 4로 6위에 자리했다. 

전반 8분부터 변수가 발생했다. 김천 이상헌이 광주 안혁주에게 태클을 가했다. 주심은 처음에 옐로카드를 꺼냈으나 비디오판독(VAR) 이후 이상헌에게 퇴장을 명령했다.

전반 27분에는 부상 변수가 찾아왔다. 광주 주세종이 왼쪽 허벅지를 잡은 채 그라운드에 누웠다. 의료진은 경기를 뛸 수 없다는 신호를 보냈다. 결국 신창무가 대신 투입됐다.

하지만 광주는 주도권을 좀처럼 잡지 못했다. 김천은 전반전 내내 공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김천은 슈팅 7개를 시도한 반면, 광주는 4개에 그쳤다. 다만 양 팀 모두 골문을 열진 못했다. 

0의 균형은 후반 21분이 돼서야 깨졌다. 광주 문민서가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올린 후 홀름베르트 프리드욘손이 박스 안에서 헤딩슛을 시도했는데, 공이 김천 수비수 김현우 팔에 맞아 광주에 페널티킥이 부여됐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광주 홀름베르트 프리드욘슨(가운데 위)이 1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K리그 1 4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3.17 football1229@newspim.com

프리드욘슨은 직접 키커로 나서 골키퍼를 완전히 속이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광주는 후반 34분 하승운, 추가 시간 박정인의 슈팅 등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면서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추가 득점 기회를 놓친 광주는 결국 실점을 허용했다. 경기 종료 직전 왼쪽에서 강민현이 크로스를 올렸고 고재현은 날아온 볼을 오른발 발리슛으로 연결하며 극장 동점골을 넣었다.

결국 경기는 1-1로 종료되며 양팀은 승점 1씩 나눠가졌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