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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17일 시청 다목적실에서 유득원 행정부시장 주재로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등 7개 수출지원기관과 중동사태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역 수출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분야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기업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공유해 실질적인 지원을 진행하며 지역 기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대전시]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