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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 불맛·마늘 풍미 강화…봄 시즌 신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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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드포갈릭이 17일 붉은 말의 해 봄 시즌 맞아 Red Horse Energy 테마 신메뉴 4종 출시했다.
  • 골든 레이어 시그니처 라자냐와 더 레드 스테이크 라구 피자 등 대표 메뉴 기반으로 육즙과 불맛 강조했다.
  • 오션 파이어 파스타와 더 레드 스테이크 럭스 샐러드 출시하고 4월 30일까지 인증샷 이벤트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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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 풍미 살린 프리미엄 메뉴…강렬한 불맛과 마늘 향 강조
신메뉴 인증샷 이벤트 진행…인스타그램 참여 고객에 식사권 증정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매드포갈릭이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Red Horse Energy'를 테마로 한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17일 전했다.

'원재료의 힘으로 완성한 미식의 질주'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신메뉴는 강렬한 불맛과 깊은 육즙, 매드포갈릭 특제 소스와 마늘 향을 결합해 원재료 본연의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붉은 색감을 활용한 생동감 있는 비주얼로 봄 시즌의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매드포갈릭, 2026년 봄 시즌 신메뉴 4종 출시. [사진=엠에프지코리아 제공]

신메뉴는 매드포갈릭 대표 메뉴를 기반으로 한 메뉴와 해산물, 스테이크 등을 활용한 메뉴로 구성됐다. '골든 레이어 시그니처 라자냐'는 고객 만족도 1위 메뉴 '매드 라자냐'를 기반으로 갈릭 라구 소스와 갈릭 크림치즈, 가지를 층층이 쌓아 풍성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더 레드 스테이크 라구 피자'는 레드 라구 소스를 베이스로 육즙 가득한 쁘띠 스테이크를 올려 풍부한 맛의 조화를 강조했다.

해산물과 스테이크를 활용한 메뉴도 함께 선보였다. '오션 파이어 파스타'는 다양한 해산물과 미역에서 우러난 깊은 바다 향에 갈릭 칠리 오일을 더해 매콤한 불맛을 완성했다. '더 레드 스테이크_럭스 샐러드'는 직화로 구운 등심 스테이크와 제철 채소에 크리미 갈릭 드레싱을 곁들여 고급스러운 식감의 대비를 강조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4월 30일까지 매장을 방문해 신메뉴를 즐긴 뒤 매드포갈릭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해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매월 추첨을 통해 2인 식사권을 제공한다. 별도의 광고 없이도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브랜드 경험 확산을 노린 전략이다.

엠에프지코리아 윤다예 대표는 "이번 봄 시즌 신메뉴는 원재료 본연의 맛과 매드포갈릭만의 차별화된 레시피를 결합해 강렬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활기찬 봄의 에너지와 함께 매드포갈릭의 프리미엄 다이닝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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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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