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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피지컬AI-J밸리' 추진단 가동…미래산업 거점 조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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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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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가 16일 피지컬AI-J밸리 추진단을 신설해 운영한다.
  • 9일 출범한 추진단은 기획팀과 조성팀으로 구성된다.
  • 사업 전반 총괄하며 기업 유치와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담 조직 출범…사업 기획·기업 유치 총괄
30만평 규모 혁신 산업단지 조성 추진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가 미래 핵심 산업으로 추진 중인 '피지컬AI-J밸리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해 전담 조직을 가동했다.

전주시는 사업 기획부터 인프라 구축, 기업 유치까지 전반을 총괄할 전담 조직인 '피지컬AI-J밸리 추진단'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전주시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3.16 lbs0964@newspim.com

지난 9일 출범한 추진단은 'J밸리기획팀'과 '조성팀'으로 구성돼 전주를 대한민국 피지컬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피지컬AI는 로봇·제조·자율주행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작동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제조 혁신과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이끄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전주시는 지난해 9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대학교 등과 함께 피지컬AI 선도모델 수립 및 PoC(기술검증) 사업에 참여해 기술 실증을 위한 기반 조성 가능성을 확인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피지컬AI를 지역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연구·실증 인프라와 기업, 인재가 집적된 30만 평 이상 규모의 혁신 산업 거점 '피지컬AI-J밸리' 조성을 구상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추진단을 중심으로 △종합계획 수립 △연구·실증 인프라 구축 △피지컬AI 기업 및 연구기관 유치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 △국가예산사업 발굴 △스타트업 지원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정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피지컬AI 분야 외부 전문 인력 채용도 진행 중이다. 채용된 전문 인력은 앵커기업 유치 전략 수립과 신규 사업 발굴, 중앙부처 및 기업 협력 업무 등을 맡게 된다.

시는 향후 전주시의회와 협력해 추진단을 국 단위 조직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는 등 조직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임숙희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피지컬AI-J밸리는 전주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할 중요한 사업"이라며 "전담 조직 신설을 계기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전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지컬AI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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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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