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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당, 6·3지방선거 공천후보 접수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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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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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13일 6.3지방선거 공천접수 현황을 발표했다.
  • 경기도내 31개 시군 기초자치단체장 87명 등 총 778명 후보를 접수했다.
  • 공천위는 21일부터 면접 심사에 들어가 단수공천 등 추가 계획을 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류심사·기초평가 후 21일부터 면접 예정

[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지난 5일부터 시작된 6.3지방선거에 출마 후보자들의 공천접수를 11일 마감해 접수현황을 13일 발표했다.

국민의힘 CI.[사진=뉴스핌DB]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중앙당에서 접수한 인구 50만명 이상 특례시 및 기초자치단체장을 포함해 경기도내 31개시군의 기초자치단체장과 지역구 광역의원, 광역의원 비례대표, 지역구 기초의원, 기초의원 비례대표 공천후보 접수 현황을 발표했다.

접수한 후보들은 가나다순으로 직책을 생략해서 나열했으며 비공개로 표기된 후보는 본인이 등록사실에 대해 비공개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광역·특례·기초자치단체장(87명)
▲경기도지사
양향자(67년생 女) 함진규(59년생)

▲수원특례시장
안교재(60년생) 이요림(70년생)

▲고양특례시장
곽미숙(69년생 女) 이동환(66년생) 홍재기(60년생) 홍흥석(62년생) 비공개1인

▲용인특례시장
이상일(61년생) 이우현(57년생) 정필선(58년생)

▲화성특례시장
김용(64년생) 박태경(65년생) 비공개1인

▲성남시장
신상진(56년생) 임진기(73년생)

▲안양시장
김대영(63년생) 김철현(63년생)

▲평택시장
이연수(00년생 女) 차화열(60년생)

▲안산시장
이민근(69년생) 비공개1인

▲남양주시장
이인희(71년생) 주광덕(60년생) 비공개1인

▲파주시장
고준호(83년생) 안명규(61년생) 박용호(63년생) 비공개2인

▲김포시장
김병수(70년생) 비공개1인)

▲의정부시장
김동근(61년생) 박성복(66년생)

▲광명시장
김정호(71년생)

▲양주시장
강수현(62년생) 김시갑(58년생)

▲동두천시장
박형덕(59년생)

▲과천시장
김진웅(67년생) 신계용(63년생 女)

▲의왕시장
김성제(60년생) 김진숙(55년생 女) 김태춘(60년생)

▲구리시장
김광수(64년생) 김구영(64년생) 백경현(58년생) 비공개1인

▲오산시장
이권재(63년생)

▲군포시장
강대신(65년생) 하은호(61년생)

▲하남시장
금광연(61년생) 이현재(49년생) 한태수(66년생)

▲여주시장
박광석(55년생) 이충우(60년생) 정득모(60년생)

▲이천시장
김경희(55년생 女) 신미정(72년생 女) 임진모(73년생) 비공개1인

▲안성시장
김장연(65년생) 박명수(60년생) 안정열(59년생) 천동현(65년생) 비공개1인

▲광주시장
박해광(68년생) 방세환(63년생) 비공개1인

▲포천시장
백영현(61년생)

▲연천군수
김규선(52년생) 김덕현(56년생) 김정겸(58년생) 송병서(73년생)

▲양평군수
김덕수(62년생) 김주식(63년생) 전진선(59년생) 비공개2인

▲가평군수
김성기(56년생) 박경수(66년생) 박범서(61년생) 서태원(64년생) 양희석(59년생) 연만희(61년생) 조규관(66년생) 최정용(62년생) 추선엽(60년생)

 △비례대표 광역의원(31명)
권태익(64년생) 금종례(58년생, 女) 김광호(62년생) 김선태(64년생) 박동규(68년생) 박동희(85년생) 박영수(51년생) 서승태(76년생) 성주(69년생, 女) 양연숙(58년생, 女) 오남석(79년생) 우윤화(76년생) 윤석진(64년생) 이덕수(68년생) 장호영(87년생) 최상도(68년생) 한갑수(67년생) 한동원(80년생) 권기호(64년생) 비공개12명

 △지역구 광역의원 후보(125명)
▲수원시
제1선거구 남경순(56년생, 女)-이채영(61년생, 女) 제3선거구 손민아(92년생, 女) 제5선거구 김재은(85년생) 제6선거구 한원찬(65년생) 제7선거구 이재선(49년생, 女) 제8선거구 이필근(58년생) 제9선거구 이규태(90년생)-이오수(73년생) 제10선거구 이애형(62년생, 女) 제11선거구 한광희(64년생)-비공개1인 제12선거구 김기정(60년생)

▲성남시
제1선거구 김쌍기(68년생) 제2선거구 박창순(62년생) 제3선거구 모성민(87년생)-비공개1인 제5선거구 방성환(66년생) 제6선거구 송경택(83년생) 제7선거구 안계일(57년생) 제8선거구 이제영(60년생)-비공개1인

▲의정부시
제1선거구 김정영(74년생) 제2선거구 구구회(61년생) 제3선거구 비공개1인 4선거구 박웅비(87년생)

▲안양시
제1선거구 정완기(68년생) 제2선거구 정영근(86년생) 제3선거구 임철호(67년생) 제4선거구 김재훈(69년생) 제5선거구 유영일(78년생) 제6선거구 오인용(86년생)

▲부천시
제5선거구 비공개1인

▲평택시
제1선거구 김상곤(61년생) 제2선거구 백정일(73년생) 제3선거구 이동화(63년생) 제4선거구 윤성근(62년생) 제5선거구 이학수(71년생) 제6선거구 김근용(69년생)

▲양주시
제1선거구 강혜숙(79년생, 女)-이영주(80년생) 제2선거구 김한섭(76년생)

▲동두천시
제1선거구 홍석우(59년생) 제2선거구 비공개1인

▲고양시
제1선거구 이다겸(80년생)-정형배(63년생) 제2선거구 이인애(87년생, 女) 제3선거구 여지현(85년생, 女) 제4선거구 이준(01년생) 제5선거구 이은직(67년생, 女) 제6선거구 강주내(69년생, 女) 제9선거구 김수환(68년생) 제10선거구 비공개1인 제11선거구 심홍순(58년생, 女) 제12선거구 김완규(70년생)

▲과천시
선거구 김현석(83년생)

▲의왕시
제1선거구 김영기(62년생) 제2선거구 서성란(66년생, 女)-비공개1인

▲구리시
제1선거구 고범석(74년생)-비공개1인 제2선거구 이은주(74년생)

▲남양주시
제1선거구 유병규(63년생)-이석균(70년생) 제3선거구 비공개1인 제6선거구 조희영(91년생, 女) 제7선거구 이병길(56년생)

▲오산시
제1선거구 박현명(67년생) 제2선거구 남상현(82년생)

▲화성시
제2선거구 정흥범(65년생) 제4선거구 비공개1인 제5선거구 비공개1인

▲시흥시
제2선거구 비공개1인 제4선거구 비공개1인 제5선거구 송승화(98년생)

▲군포시
제2선거구 김옥자(63년생, 女)

▲하남시
제1선거구 김성수(72년생)-최윤호(83년생)-비공개2인

▲파주시
제2선거구 김광선(53년생) 제4선거구 이한국(71년생)-조인연(71년생) 제5선거구 한규민(98년생)

▲여주시
제1선거구 서광범(64년생) 제2선거구 김규창(55년생)-안인성(91년생)

▲이천시
제1선거구 김일중(88년생) 제2선거구 허원(60년생)

▲용인시
제1선거구 최원석(88년생)-비공개1인 제2선거구 김영민(68년생) 제4선거구 비공개1인 제5선거구 정하용(69년생) 제6선거구 지미연[64년생, 女) 제7선거구 비공개1인 제8선거구 강웅철(64년생)-이경호(79년생)-비공개1인 제10선거구 윤재영(59년생)

▲안성시
제1선거구 박근배(69년생) 제2선거구 윤성환(81년생) 이창선(68년생)

▲김포시
제1선거구 홍원길(60년생) 제2선거구 오세풍(78년생) 제3선거구 김시용(54년생)-심재금(55년생, 女) 제4선거구 김인수(63년생)-박상우(92년생)

▲광주시
제1선거구 김동균(80년생) 제3선거구 오창준(93년생) 제4선거구 유형진(87년생)-이주훈(81년생)

▲포천시
제1선거구 윤충식(70년생)-이범희(63년생) 제2선거구 김성남(59년생)

▲연천군
선거구 윤종영(71년생)-비공개1인

▲양평군
제1선거구 박명숙(54년생, 女)-윤순옥(68년생, 女) 제2선거구 이혜원(74년생, 女)

▲가평군
선거구 김경태(74년생)-박영선(65년생)-임광현(63년생)

△지역구 기초의원(459명)
▲수원시
가선거구 한명숙(55년생, 女)-허나영(64년생, 女)-홍종수(55년생)-정영모(57년생)-비공개1인
나선거구 김은수(66년생, 女)-현경환(75년생)-오혜숙(59년생, 女)-비공개1인
다선거구 김영희(78년생, 女)-이병철(79년생)
라선거구 김소진(92년생, 女)-유재광(57년생)-조정근(79년생)
마선거구 김경숙(62년생, 女)-박현수(74년생)-이동엽(86년생)-전근배(72년생)
바선거구 국미순(72년생, 女)-민경록(74년생)-이나연(85년생, 女)
사선거구 정옥선(70년생, 女)-남태경(95년생, 女)-배영준(70년생)-유준숙(61년생, 女)-홍은철(03년생)
아선거구 배지환(87년생)-신학철(65년생)

자선거구 비공개2인
차선거구 금가현(79년생, 女)-홍종철(80년생)
카선거구 민한기(59년생)-유창훈(60년생)-비공개1인
타선거구 김영진(69년생)-이찬용(55년생)-비공개1인
파선거구 성민호(88년생)-최원용(81년생)

▲성남시
가선거구 남용삼(67년생)-박종각(64년생)-박홍식(65년생)-비공개2인
나선거구 박주윤(64년생, 女)-안광환(67년생)-이승훈(88년생)
다선거구 박명순(70년생, 女)-이상호 (63년생)-홍광희(59년생)
라선거구 강신철(62년생)-구재평(59년생)-김주현(1년생)-김현진(84년생)-이재호(59년생)-천정길(80년생)
마선거구 박억환(72년생)-황금석(66년생)
바선거구 박도진(60년생)-비공개3인
사선거구 김옥수(62년생, 女)

아선거구 민영미(64년생, 女)
자선거구 김보석(90년생)
차선거구 김건우(90년생)
카선거구 김종환(67년생)-비공개1인 
타선거구 서희경(61년생, 女)-이정아(72년생, 女)
파선거구 비공개1인
하선거구 백진규 (95년생)

▲의정부시
가선거구 조금석(59년생, 女)-주제하(79년생)-김현채 (71년생, 女)
나선거구 김태은(73년생)-빈미선(60년생, 女)-비공개1
다선거구 김현주(70년생, 女)-이다연(83년생)-이영세(56년생)-최범섭(72년생)
라선거구 권안나(61년생, 女)-김호경(64년생)-전지영(74년생, 女)-박순자(58년생, 女)

▲안양시
가선거구 김정중(63년생)
나선거구 황원영(66년생)
다선거구 윤순섭(62년생, 女)-이광수(66년생)-임상곤(71년생)

라선거구 김경숙(61년생, 女)-조은석(73년생)
마선거구 김보영(56년생, 女)-허원구(66년생)
바선거구 김주석(66년생)-박정옥(63년생, 女)-비공개1인
사선거구 김성우(84년생)-음경택(59년생)
아선거구 이창성(83년생)-비공개1인

▲부천시
가선거구 박민석(01년생)-배용철(82년생)-이수경(68년생, 女)-최초은(92년생, 女)
나선거구 안효식(62년생)-이형순(61년생, 女)
다선거구 김미자(63년생, 女)
라선거구 김건(85년생)
마선거구 이상윤(67년생)-장성철(81년생)
바선거구 김영규(64년생)-정창곤(75년생)-황계호(59년생)-비공개1인
사선거구 정유경(61년생, 女)-조선미(68년생, 女)-비공개1인
아선거구 윤병권(52년생)-이준영(57년생)-비공개1-비공개2인
자선거구 노근호(62년생)-서상호(64년생)
차선거구 구점자(58년생, 女)-임숙희(67년생, 女)-허태래 (57년생)

▲광명시
가선거구 김종오(63년생)-박덕수(61년생)-전지원(86년생, 女)
나선거구 김상겸(87년생)-오윤배(62년생)-이재한(72년생)
다선거구 백나예(72년생, 女)-설진서(65년생)
라선거구 구본신(59년생)-정지혜(83년생, 女)-비공개1인

▲평택시
가선거구 이관우(68년생)-최명용(64년생)
나선거구 최두성(67년생)-김영주(56년생, 女)-문형석(88년생)
다선거구 김태균(82년생)-이향숙(76년생, 女)

라선거구 최준구(77년생)
마선거구 김순이(65년생, 女)-김혜영(64년생, 女)-비공개1인
바선거구 서동식(77년생)-비공개2인

사선거구 권기석(87년생)-김동숙(58년생, 女)-김창배(62년생)-오치성(71년생)-정일구(74년생)-차강석(90년생)-최종석(55년생)-비공개1인

▲양주시
가선거구 김원식(82년생)-윤창철(67년생)-비공개1인
나선거구 정현호(73년생)
다선거구 김미영(80년생, 女)-김현수(73년생)-우병문(74년생)-이주화(76년생, 女)-이태수(64년생)-이혁중(67년생)-임재근(60년생)-정희태(80년생)

▲동두천시
가선거구 김승호(58년생)-이은경(64년생, 女)-황주룡(67년생)
나선거구 권영기(76년생)-송흥석(66년생)

▲시흥시
가선거구 김영훈(82년생)-안돈의(62년생)-비공개1인
나선거구 남성현(78년생)-이건섭(71년생)-이금재(68년생, 女)-조선호(63년생)-비공개1인
다선거구 김태훈(69년생)-성훈창(61년생)-편석현(78년생)-한지숙(79년생, 女)-비공개1인
라선거구 김유노(63년생)-윤석경(69년생, 女)-비공개1인
마선거구 김만식(68년생)-최복임(65년생, 女)

▲안산시
가선거구 김유숙(68년생, 女)-염정우(91년생)-이옥례(63년생, 女)
나선거구 문인수(66년생)-윤성영(87년생)-이지화(63년생, 女)
다선거구 현옥순(68년생, 女)-비공개1인
라선거구 설호영(87년생)
마선거구 김재국(64년생)-비공개1인
바선거구 빈호준(79년생)-이진분(55년생, 女)
사선거구 유민희(89년생, 女)
아선거구 김태성(78년생)

▲고양시
가선거구 서인영(71년생, 女)-오영숙(65년생, 女)-비공개1인
나선거구 김민숙(76년생, 女)-김영식(58년생)-한성준(67년생)-황선경(74년생)-비공개1인
다선거구 안중돈(72년생)
라선거구 고부미(62년생, 女)-고종국(54년생)-원종범 (76년생)
마선거구 이종진(81년생)-비공개2인
바선거구 장예선(73년생, 女)
사선거구 고덕희(60년생, 女)
아선거구 김보래(95년생, 女)-엄성은(66년생, 女)-비공개1인
자선거구 김미현(70년생, 女)-손동숙(72년생, 女)-이홍규(67년생)-비공개1인
차선거구 길종성(61년생)
카선거구 박현경(69년생, 女)-이병학(75년생)
타선거구 오우람(89년생)
파선거구 김수진(68년생, 女)

▲과천시
가선거구 김동진(71년생)-김동현(97년생)-조성범(69년생)
나선거구 전선화(85년생, 女)-지태훈(89년생)-황선희(70년생, 女)

▲의왕시
가선거구 김동구(68년생)-김상호(56년생)-김우진(70년생)-박혜숙(66년생, 女)-신문희(74년생, 女)
나선거구 노선희(62년생, 女)-비공개1인

▲구리시
가선거구 김용현 (77년생)-장향숙(61년생, 女)-정귀식(72년생)-진지성(63년생, 女)-비공개2인
나선거구 김명수(62년생)-연주현(82년생)-비공개1인

▲남양주시
가선거구 박승렬(68년생)-양석은(66년생)-이근욱(71년생)-전혜연(91년생, 女)-비공개3인
나선거구 김민정(78년생, 女)-한근수 (72년생)-비공개1인
다선거구 김희성 (86년생)
라선거구 이경숙(70년생, 女)-비공개1인
마선거구 이재호(65년생)-비공개1인
바선거구 나성주(90년생)-원주영(81년생)-비공개2인
사선거구 김영실(65년생, 女)-박경원 (67년생)-정기홍(65년생)-홍성우(71년생)

▲오산시
가선거구 권혁만(80년생)-이상복(58년생)
나선거구 조미선(91년생, 女)-비공개1인

▲화성시
가선거구 송선영(66년생)-비공개2인
나선거구 권영학(64년생)-김정주(59년생)-정덕범(69년생)-조오순(63년생, 女)
다선거구 강다영(69년생, 女)-비공개1인
라선거구 김종복(82년생)-비공개1인
마선거구 김상수(71년생)-비공개1인
바선거구 김미영(63년생, 女)-명미정(71년생, 女)-박진섭(63년생)-송상형(82년생)-조윤행(49년생)-한옥례(60년생, 女)
사선거구 임채덕(75년생)-전숙경(62년생, 女)
아선거구 오문섭(52년생)-비공개1인

▲군포시
가선거구 이훈미(73년생, 女)-장경민(59년생)
나선거구 김공주(73년생, 女)-박재신(76년생, 女)-홍경호(63년생)
다선거구 신경원(60년생, 女)-홍승현(61년생, 女)
라선거구 김원준(95년생)-박미숙(64년생, 女)-박상현(94년생)

▲하남시
가선거구 오지연(74년생, 女)-이영준(70년생)-조창민(89년생)
나선거구 박선미(77년생, 女)-윤경란(63년생, 女)-비공개2인
다선거구 김희중(76년생)-이정연(74년생, 女)

▲파주시
가선거구 박미주(68년생, 女)-정경민 (67년생)-비공개1인
나선거구 정지윤(94년생)-최창호(61년생)-비공개1인
다선거구 이진아(84년생, 女)
라선거구 손형배(69년생)-홍윤기(66년생)
마선거구 김일철(78년생)-오창식(58년생)-이익선(65년생)

▲여주시
가선거구 박두형(67년생)-조장연(68년생)
나선거구 경규명(63년생)-이상숙(66년생, 女)-비공개1인

▲이천시
가선거구 박명서(65년생)-비공개1인
나선거구 김민경(79년생, 女)-박선진(85년생, 女)-심연섭(84년생)-비공개1인
다선거구 비공개1인

▲용인시
가선거구 김상수(59년생, 女)-김윤선(62년생)-이재승(85년생)-비공개1인
나선거구 권병손(78년생)-윤환(58년생)-이정석(62년생)-비공개2인
다선거구 강명희(61년생, 女)-김영식(57년생)-장갑순(74년생)
라선거구 김한울(86년생)-박만섭(60년생)-안치용(76년생)-최정헌(95년생)-비공개1인
마선거구 강세희(85년생, 女)-김길수(70년생)
바선거구 김기택(64년생)-김태우(73년생)-이태호(70년생)-비공개2인
사선거구 김희영(66년생, 女)-송헌정(74년생, 女)
아선거구 강영웅 (82년생)-비공개1인
자선거구 김진성(73년생)-김해곤(54년생)-이창식(68년생)-조강현(97년생)
차선거구 기주옥(87년생, 女)-김영선(63년생)-이제성(86년생)-비공개1인
카선거구 박은선(75년생, 女)-비공개1인

▲안성시
가선거구 이용성(91년생)
나선거구 윤한웅(89년생)-이문주(63년생)-정천식(69년생)
다선거구 안태호 (76년생)-정토근(67년생, 女)-최호섭(72년생)

▲김포시
가선거구 박재영(94년생)-정나라(82년생, 女)
나선거구 황태진(77년생)-황성석(71년생)
다선거구 이원민(84년생)-조한석(82년생)-한종우(72년생)
라선거구 김현주(75년생, 女)-박우식(75년생)-유영숙(73년생, 女)

▲광주시
가선거구 주임록(62년생, 女)-홍성균(67년생)-비공개2인
나선거구 박주일(68년생)-조예란(69년생, 女)-비공개1인
다선거구 최서윤(81년생, 女)
라선거구 이강섭(70년생)

▲포천시
가선거구 민천식(58년생)-박윤경(67년생, 女)-백승조(80년생)-서과석(65년생)-이성용(78년생)
나선거구 안애경(62년생, 女)-윤상훈(72년생)-이진형(64년생)-최홍화(66년생)-황용(81년생)

▲연천군
가선거구 박영철(58년생)-조성태(82년생)-배두영(66년생, 女)-비공개1인
나선거구 이용환(76년생)-하창기(69년생)-박운서(69년생)

▲양평군
가선거구 송만기(59년생)-오혜자(64년생, 女)-조근수(68년생)
나선거구 송진욱(77년생)-전병곤(99년생)-지민희(83년생, 女)-비공개1인

▲가평군
가선거구 신현유(65년생)-최원중(80년생)
나선거구 김종성(76년생)-박창용(67년생)-이상현(62년생)-조해승(60년생)-김경수(59년생)
다선거구 엄인권(70년생)-유재혁(63년생)-이진옥(61년생, 女)

 
△비례대표 기초의원(76명)
▲수원시
김정선(70년생, 女) 박순영(64년생, 女) 이승철 (57년생) 이재규(64년생, 女) 비공개 2인

▲성남시
김두일 (58년생) 임재국 (61년생) 비공개 2인

▲의정부시
안금례(59년생, 女) 오숙미(71년생, 女) 비공개 2인

▲안양시
김유미(74년생, 女) 비공개 1인

▲부천시
김정화(61년생, 女) 비공개 1인

▲광명시
김진경(70년생, 女) 최미영(79년생, 女)

▲평택시
유미경(74년생, 女) 조승자(63년생, 女)

▲양주시
이선경(84년생, 女) 조경미(59년생, 女)

▲동두천시
이현숙(68년생, 女)

▲안산시
구미숙(67년생, 女) 김화자(65년생, 女) 천복희(71년생, 女) 비공개 1인

▲고양시
김영선(67년생, 女) 자치호(74년생) 비공개 3인

▲과천시
유부임(67년생, 女) 비공개 1인

▲의왕시
김수빈(97년생, 女)

▲남양주시
강한나(83년생, 女) 남혜경(68년생, 女) 신선균(59년생, 女) 비공개 2인

▲오산시
임은숙(64년생, 女)

▲화성시
박상현 (96년생) 박영이(85년생, 女) 정명희(63년생, 女) 비공개 1인

▲시흥시
정경(67년생, 女) 조미애(71년생, 女) 비공개 1인

▲하남시
옥지원(91년생, 女) 지혜민(93년생, 女)

▲파주시
오은정(81년생, 女) 비공개 2인

▲여주시
정희라(90년생, 女)

▲이천시
최은정(83년생, 女)

▲용인시
박인성 (97년생) 신유진(78년생, 女) 비공개 3인

▲안성시
김온유(80년생, 女)

▲김포시
반주영(75년생, 女) 비공개 1인

▲광주시
정대영(91년생) 한아름(86년생, 女) 김시은(88년생, 女)

▲포천시
비공개 2인

▲연천군
비공개 1인

▲양평군
구문경(66년생, 女) 맹호순(64년생, 女) 조진숙(62년생, 女)

▲가평군
양옥연(60년생, 女) 허은선(69년생, 女)

한편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공천 접수 후보들을 대상으로 당헌·당규, 대한민국 보수정부의 역사, 헌법, 공직선거법 등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를 거쳐 기준점수 이상을 획득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이후부터 면접 등 심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관계자에 따르면 13일 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를 갖고 범죄경력 등을 검토해 심사제외자에 대한 개별 통보를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으며 미접수지역 및 3인선거구에 단수공천지역 등에 대한 추가공고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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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견제하며 당권 출사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17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송 의원은 8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원팀 민주당, 총선에서 승리하는 민주당, 국민에게 다시 희망을 주는 민주당을 다시 만들겠다"며 "나는 위기를 이겨본 사람, 무너진 당을 다시 세워본 사람이다 자신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6.07.08 mironj19@newspim.com ◆ 송영길, 당원존서 출마 선언 "이재명이 만든 상징 공간" 출마선언식에는 김영호·민병덕·민홍철·박선원·정일영·허종식 의원과 윤준호 전 의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승훈 변호사가 자리했다. 송 의원은 "출마 기자회견 전에 김밥 조찬모임을 함께했다"며 "전략 총괄을 해줄 민병덕 의원은 매주 몇 차례 김밥미팅을 했고, 허종식·김영호 의원은 간사, 김용 전 부원장은 내 대학 후배이자 동지, 이승훈 변호사는 강북 지역에서 석연찮게 후보를 박탈당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송 의원은 "출마 선언 전에 오현지 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수석대변인 말부터 듣겠다"며 청년층을 향한 스킨십에도 공을 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당원존에서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이유에 대해서 송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 만든 당원존"이라며 당 대표가 되고자 했기 때문에, 여기서 하는 게 맞겠다(고 생각했고), 특히 권리당원과 소통의 장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6.07.08 mironj19@newspim.com ◆ "6·3 지방선거는 패배, 위기는 우리 안에서 시작"… 정청래 지도부 우회 비판 출마선언문에서 송 의원은 그간 민주당이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는 책무를 다하지 않았다며 우회적으로 정청래 지도부에 대해 비판했다. 또 이번 지방선거가 사실상 패배했다고 지적했다. 송 의원은 "민주당은 국민의힘하고만 경쟁하는 정당이 아니다. 세계 정당과 경쟁, 협력하고 이재명 정부를 강력히 뒷받침해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곧 민주당의 책임"이라고 강조 했다. 이어 "지금 이 순간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대통령 혼자 가시밭길을 걸어가게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6·3 지방선거는, 승리의 외피를 쓴 패배"라며 "70%에 육박하는 지지율과 이재명 대통령의 땀과 눈물로 만든 성과에도 당은 압승에 실패했다"고 짚었다. 그는 "위기는 밖이 아니라, 안에서 왔다. 우리 안에서 시작됐다"고 거듭 강조한 뒤 "해법도 우리 안에 있다. 이제는 집권여당다운 책임과 실력을 보여야 한다. 똘똘뭉쳐 하나로 뛰는 진짜 여당을 송영길이 만들겠다"고 했다. 또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이 민주당에 옐로카드(경고)를 보냈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다음 총선은 레드카드다. 총선 패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총선에서 지면 정권 재창출은 없다. 그러면 이재명 정부의 성공도 장담할 수 없다"고 했다. 송 의원은 "2022년 대선당시 선거에서 패배했을 때 변명하지 않고 책임지고 곧바로 당대표직을 내려놓았다"고 했다. 또 "이번 전당대회는 누가 더 선명한 사람인가를 뽑는 선거가 아니다. 누가 이재명 정부와 협력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 대표인지를 선택하는 선거"라고 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7.08 mironj19@newspim.com ◆ "민주당, 동네 정당으로 축소…당이 李 국제무대 힘있게 뒷받침해줘야" 두 발언은 정 전 대표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정 전 대표는 정치권 안팎에서 이번 선거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수용하지 않았다. 또 그간 검찰개혁과 관련해 보완수사권 완전폐지를 두고 정부의 '정부안 미제출'을 지적해 내부에서 '선명성 경쟁'을 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는 "이번에 이 대통령이 포럼에서 외국 패널과 원고없이 바로 즉답하는 모습을 보며 자랑스러웠다"며 "이런 대통령을 보다 힘있게 뒷받침할 민주당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그동안 민주당 당내 지도부의 워딩(발언)을 보면 국제무대에서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는 언급은 너무 적었다"며 "매번 국내문제로 복닥복닥 하는 모습을 보며 답답함을 느꼈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는 민주당이 어떻게 동네 정당처럼 축소됐냐"며 "국민의힘과만 경쟁하는 정당이 아닌, 세계 여러 정당과 경쟁하고 협력하고 대한민국 주권을 지켜나가는 민주당을 만드는 것이 내 꿈"이라고 재차 정청래 지도부를 겨냥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7.08 mironj19@newspim.com ◆ "당대표 출마 선언, 정청래에 종속될 문제 아냐" 이후 기자들과 만남에서 '대통령의 마음이 김민석 전 총리, 정청래 전 대표가 아닌 송영길 의원에게 있다고 생각하냐'는 질의에 송 의원은 "당대표는 당원이 결정하는 것이고 당원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며 즉답을 피했다. 민주당 전당준비위원회에서 선호투표 방식이 결정된 것과 관련해서 송 의원은 "결정을 존중한다. 사표방지 심리가 없어지게 됐다"며 "결과적으로 과반수 득표가 돼 부담없이 송영길을 찍을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나로서는 승리의 카드"라고 했다. 또 '정 전 대표의 거취를 보고 출마를 판단하겠다고 하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정 전 대표의 출마가 확실시 되고 있다. 거기에 종속될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송 의원은 ▲'3대 메가 프로젝트' 실현 ▲반도체 전담기구 신설 ▲'AI 고속도로' 정책 뒷받침 ▲서울 주택 공급부족 문제 해결 ▲청년 해외진출을 위한 '장보고 10만 프로젝트' ▲주가누르기 방지법 통과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chogiza@newspim.com 2026-07-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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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도 '자체 AI칩' 개발 추진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자체 AI 반도체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AI 모델 학습과 운영에 사용해 온 엔비디아와 화웨이 반도체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개발이 성공하면 중국 AI 대표 기업으로 떠오른 딥시크의 사업 전략이 크게 바뀌는 것은 물론,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온 화웨이에도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하게 된다. 로이터 통신은 7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딥시크가 자체 AI 추론용(inference)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추론은 학습을 마친 AI 모델이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을 생성하는 단계로, 새로운 모델을 학습시키는 훈련(training)용 반도체와는 용도가 다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소식이 전해진 뒤 미국 엔비디아(NASDAQ:NVDA)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약 1.6% 하락했다. 리처드 윈저 라디오프리모바일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된 상태이며, 앞으로도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딥시크도 최첨단 반도체 생산 능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자체 AI 반도체를 중국 외 시장에 판매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이번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이 엔비디아 실적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딥시크는 지난해 공개한 저비용·고효율 AI 모델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중국 AI 산업의 대표 기업으로 떠올랐다. 다만 그동안에는 기술 상용화보다 AI 모델 성능 개선에 집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 화웨이 의존 줄이고 자체 생태계 구축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로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 공급이 막히면서 화웨이는 약 500억달러 규모의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절반가량의 점유율을 확보했다.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주요 AI 기업들도 화웨이 반도체를 적극 활용해 왔다. 하지만 화웨이의 독주도 흔들리고 있다. 알리바바와 바이두가 자체 AI 반도체를 개발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데 이어 딥시크까지 경쟁에 뛰어든 것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다. 회사는 반도체 설계업체와 파운드리, 메모리 업체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는 약 1년 전 시작됐다. 최근에는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 채용도 확대했지만 공개 채용 사이트에는 공고를 내지 않고 비공개 방식으로 인력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딥시크는 이번 보도와 관련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AI 추론 시장 겨냥…오픈AI도 자체 칩 개발 딥시크의 전략은 글로벌 AI 기업들의 움직임과도 맞닿아 있다. 오픈AI는 지난달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첫 자체 추론용 AI 반도체 '할라페뇨(Jalapeno)'를 공개했고, 앤트로픽도 자체 AI 반도체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에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도 중요한 배경이다. 미국은 중국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를 구매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으며, 중국 정부는 자국 기업들에 국산 AI 반도체 개발을 독려하고 있다. 딥시크 창업자인 량원펑은 2024년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가 회사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딥시크는 초기에는 엔비디아 H800 반도체를 이용해 AI 모델을 학습시켰지만, 이후 화웨이 어센드(Ascend) 반도체 사용 비중을 꾸준히 늘려왔다. 지난 4월에는 화웨이 어센드에 최적화된 V4 모델을 공개했고, 화웨이는 V4-Flash 모델 학습에도 자사 반도체가 일부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후 중국 대형 IT 기업들의 화웨이 어센드 950 반도체 주문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가 개발 중인 추론용 반도체는 AI 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을 겨냥한다. AI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컴퓨팅 수요가 모델 학습보다 실제 서비스를 위한 추론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추론용 반도체는 범용 GPU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전력 소비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성공을 장담하기는 어렵다. 경쟁력 있는 AI 반도체를 개발하려면 막대한 자금과 수년의 개발 기간이 필요하며, 미국의 수출 규제로 중국 기업들은 최첨단 해외 파운드리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접근에도 제약을 받고 있다. 한편 딥시크는 최근 기업가치 520억~590억달러를 인정받는 조건으로 70억달러 규모의 첫 외부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수년간 외부 투자를 거부해 온 기존 전략을 바꾸는 첫 행보다. koinwon@newspim.com 2026-07-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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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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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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