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케이카-카리나 광고, 2000만뷰 돌파…전 차량 6개월 보증 혜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케이카가 13일 에스파 카리나와 광고 캠페인 2000만뷰 돌파를 밝혔다.
  • 캠페인은 차 신뢰 메시지를 담아 카리나와 시너지 냈고 소비자 호응 뜨겁다.
  • 12일부터 31일까지 중고차 구매 고객에게 KW6개월 보증 무료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온에어 약 열흘만에 2600만 조회수 달성
케이카워런티 6개월 보증 무료 혜택 제공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브랜드 모델 에스파 카리나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 '차가 먼저인 사람들'이 지난 1일 온에어 이후 유튜브 약 2000만회, 인스타그램 약 600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2000만뷰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케이카는 소비자 호응에 대한 감사 의미로 중고차 전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케이카워런티(KW) 6개월 보증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케이카가 지난 26년간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일궈온 '신뢰'라는 키워드를 '차에 있어서 타협하지 않는 전문적인 직원, 차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플랫폼'이라는 메시지에 담아냈다. 또한 대한민국의 대표 아이돌이자 케이카의 모델인 카리나를 통해 그 전달력을 극대화화며 강력한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다. 시청자들은 '케이카리나'라는 애칭으로 호응하며, "모델과 기업의 운명적인 만남", "대한민국의 K로 시작하는 이 조합 최고"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케이카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호응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중고차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직영 중고차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3월 12일부터 31일까지 케이카워런티(KW6)를 무료로 제공한다. 일부 차량은 할인 등 혜택으로 대체 및 제외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케이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내 케이카에서 차량을 구매한 고객은 180일 동안 최대 1000만원 보증수리 혜택을 전국 400여 곳의 애니카랜드 및 협력 정비 업체에서 받을 수 있다. 엔진·변속기 등 주요부품의 고장은 물론 일반부품 대부분의 고장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소비자의 부담감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진=케이카]

케이카의 정인국 사장은 "국내 최고의 모델 카리나와 국내 중고차 1위 기업 케이카의 만남에 호응에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역대급 혜택을 준비했다"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신뢰의 케이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1년 10월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K Car(케이카)는 26년 업력을 이어가고 있는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이다. 직접 매입해 온 차량을 직접 판매하는 직영시스템으로 운영되며, 국내 최대 규모인 전국 48개 직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커머스(e-commerce)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2016년부터 업계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

2025년 출시한 차량 관리 서비스 '마이카(My Car)'를 통해 판매와 매입을 넘어 차량 생애주기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 체계도 갖췄다. 끊임없는 중고차 시장 혁신의 결과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중고차 유통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를 수상했으며,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에서 중고차 플랫폼 부문 1위를 수상했다.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