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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데일리 이슈(3.13)]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트럼프 방중 소통 중, 2026 양회 최다 등장 키워드 'AI', 오픈클로 보안 리스크 지속 경고, 상장사 뉴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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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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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증권시보와 거룽후이가 13일 중국증시 핵심 이슈를 요약했다.
  • 이란 최고지도자 초강경 선언으로 브렌트유가 100.46달러에 폭등했다.
  • 양회 최다 키워드 AI와 캠브리콘 2025년 첫 흑자 달성 소식이 나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13일 오전 07시1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에 따르면, 3월13일 중국증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이슈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정책·경제·산업별 주요 이슈

1. 이란 초강경 대응 선언에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역대 최대 규모 비축유 방출 결정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가 100달러 선을 다시 넘어섰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포함해 미국·이스라엘을 향한 초강경 대응 선언하며 중동발 긴장감을 고조시킨 데 따른 것이다.  

12일(현지시간) ICE 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8.48달러(9.2%) 폭등한 배럴당 100.4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 유가의 기준인 브렌트유는 지난 9일에도 장중 배럴당 100달러 선을 넘어섰지만, 종가 기준으로는 2022년 8월 이후 처음이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4월물 역시 8.48달러(9.7%) 오른 95.70달러에 마감했다. 

앞서 카탐 알안비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중앙군사본부 대변인은 국영 TV 성명을 통해 "단 1리터의 석유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며 "국제 유가를 배럴당 200달러로 만들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 

2. 中 외교부 "트럼프 대통령 방중, 여전히 소통 중"

3월 12일 중국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궈자쿤(郭嘉昆)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계획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 "양국은 정상 간 상호 교류와 관련해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현재 제공할 수 있는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3. 올해 양회 최다 빈도 등장 키워드 'AI'

12일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4차 회의'가 폐막하며 중국 최대 연례 정치행사인 양회가 막을 내린 가운데, 허룽(賀榮) 중국 사법부장은 '부장 통로(부장<장관급> 고위 인사들이 다니는 전용통로)'에서 가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이 올해 양회의 '최다 빈도 등장 키워드'라고 밝혔다.

허 부장은 올해 AI와 저공경제 등 분야의 입법 연구를 가속화하고, 도로교통안전법 개정과 공역관리조례 제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4. AI 에이전트 '오픈클로' 보안 리스크 지속 경고

중국 인공지능산업발전연맹은 최근 중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개방형 AI 에이전트 오픈클로(OpenClaw)의 보안 리스크 동향을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기업용 오픈클로 배치 리스크 관리 가이드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중국증시 상장사 뉴스

1. 캠브리콘(한무기 688256.SH) : AI 반도체 제조사.  2025년 순이익이 20억5900만 위안으로 연간 기준 최초로 플러스 수익 달성. 아울러 10주당 15위안 현금배당과 4.9주의 무상증자를 시행할 예정.

2. 진애미가(003041.SZ) : 담요 및 가정용 패브릭 제품 연구개발 업체. 회사는 인공지능 사업에 관여하지 않고 있으며, 주력 사업에도 중대한 변화가 없다고 밝힘.

3. 조치주식(002429.SZ) : 가정용 비디오 및 오디오 가전 제품의 연구 개발업체.  1.6T 광모듈이 빠른 연구개발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힘.

4. 덕관박막신소재(001378.SZ) : 기능성 필름 및 기능성 마스터배치 연구개발 업체. 기능성 필름 및 기능성 마스터배치 증설·개조 기술 프로젝트가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힘.

5. 중신증권(600030.SH/6030.HK) : 증권 중개 및 투자컨설팅 업체.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와 홍콩 반부패 수사 기구인 '염정공서(ICAC)'가 수색영장을 집행해 일부 문서를 가져갔으나, 현재 회사와 홍콩 자회사의 경영은 정상이라고 밝힘.

참고로 홍콩 ICAC는 지난 10일과 11일 일부 면허 증권사 고위층이 면허 헤지펀드 운용사로부터 400만 홍콩달러가 넘는 뇌물을 받고, 여러 상장사의 유상증자 계획이 공시되기 전에 관련 기밀 정보를 헤지펀드 측에 유출한 것으로 의심하고 합동 단속을 시행함. 

6. 초신통신(603322.SH) :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 외부 투자 방식으로 지배 자회사를 설립해 연산(컴퓨팅파워)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7. 백천주식(002455.SZ) : 첨단 정밀 화학 제품 연구개발 업체. 최근 일부 화학제품의 시장 가격이 상승했지만, 실적에 미칠 영향 정도는 당분간 예측하기 어렵다고 밝힘.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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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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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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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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