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배우 류아벨,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서 새로운 존재감 예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류아벨이 12일 tvN 새 드라마 장희주 역 출연 예고했다.
  • 14일 첫 방송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세정로 공인중개사로 활약한다.
  • 영업력과 욕망 읽기 감각으로 극 긴장감 더하며 꾸준한 필모 쌓아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류아벨이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장희주 역으로 새로운 존재감을 예고한다.

오는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하정우)은 재개발이라는 희망을 붙들고 위태로운 줄타기를 이어가고, 건물을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이 뒤엉켜 사건이 점점 커지면서 예측불가 전개가 펼쳐진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류아벨. [사진=tvN] 2026.03.12 moonddo00@newspim.com

극 중 류아벨은 세정로 공인중개사 장희주 역으로 분한다. 장희주는 수종이 세윤빌딩을 인수할 당시 공인중개사 사무소 직원으로 중개를 맡았던 인물이다. 이후 독립해 특유의 영업력을 앞세워 세정로 일대 군소 건물주들과 친분을 쌓으며 빠르게 세를 확장해 나간다. 밝고 능숙한 성격에 더해 사람의 욕망을 읽는 데 탁월한 감각을 지닌 장희주를 통해 류아벨은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배우 류아벨은 데뷔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세이레, 문경, '고양이키스: 당신에게 마음을 여는 순간', 그리고 드라마 JTBC '런온', 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JTBC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작품마다 색다른 캐릭터를 소화해 온 류아벨은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월간남친'에서는 김혜빈 역을 맡는 등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자연스러운 연기와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직장인의 당당하고 솔직한 면모부터 고민 많은 내면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입체적인 매력을 그려냈다. 특히 동료들과의 현실감 있는 케미와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오는 14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