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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기획전, 4월 5일까지 연장…이준익·이명세 감독 GV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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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픽처하우스가 11일 안성기 기획전을 4월 5일까지 연장한다.
  • 관객 호응에 추가 상영작으로 라디오 스타와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선보인다.
  • 4월 4일 이준익 감독 GV와 28일 이명세 감독 GV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안성기의 대표작을 조명하는 '안성기 기획전'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상영 기간을 4월 5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기획전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안성기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조명하고, 그의 필모그래피 속 의미 있는 작품들을 극장에서 관객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픽처하우스]

개막 이후 꾸준한 관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따라 상영 기간을 연장하고, 추가 상영작 두 편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추가 상영작으로는 라디오 스타와 인정사정 볼 것 없다가 포함된다.

먼저 '라디오 스타' 상영 이후에는 4월 4일 영화의 연출을 맡은 이준익 감독이 참석하는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되어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독보적인 미장센으로 한국 액션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역시 관객들을 위한 GV가 마련된다. 오는 28일 상영 이후에는 연출을 맡은 이명세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국 영화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함께해 온 배우 안성기의 대표작들을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이번 '안성기 기획전'은 4월 5일까지 계속되며, 추가 상영작과 GV 관련 소식은 픽처하우스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픽처하우스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을 향한 관객분들의 뜨거운 성원과 연장 요청에 보답하고자 추가 라인업과 함께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새롭게 추가된 명작들과 감독 GV 등을 통해 국민 배우 안성기의 진면목을 극장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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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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