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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제천의 잠재력 지역 발전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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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환 충북지사가 10일 제천을 방문해 시민 목소리를 듣고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
  • 자치연수원 특강, 시장·청년센터·사회복지관 간담회, 출장소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 제천시가 6건 현안을 건의하자 지사는 도 지원을 약속하며 지역 발전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장·청년·여성과 간담회 통해 다양한 의견 청취
제천 성장동력 확보 위한 6건 현안 충북도에 건의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김영환 충북지사는 10일 제천을 찾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신백동에 새롭게 문을 연 충북자치연수원에서 특강을 시작으로 일정을 열었다. 

제천을 방문한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 조영석 기자] 2026.03.10 choys2299@newspim.com

이어 북부출장소(일하는기쁨)와 역전한마음시장을 차례로 찾아 지역경제 현장을 살폈다. 

특히 시장 상인회 관계자들과는 오찬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나누며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오후에는 청년센터를 방문해 지역 청년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정책과 일자리, 정주 여건 등에 대한 청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남부사회복지관에서는 여성들과 간담회를 열어 돌봄과 복지, 생활 현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정책 수요를 확인했다. 

이후 제천시청에서 열린 도정보고회는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의 필요성을 알리는 피켓 홍보로 시작됐다. 

김 지사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보고회를 직접 진행하며 시민들과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제천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한국환경공단 본사 제천 이전 ▲제4산업단지 조속 추진 및 산단계획 승인 협조 ▲제천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제천 e스포츠 상설경기장 건립 지원 ▲제천시립미술관 건립 예산 조기 지원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 지원사업 도비 지원 등 총 6건의 주요 현안을 충청북도에 건의했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의 대전환을 실현하고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제천이 가진 잠재력을 지역의 발전으로 연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건의된 핵심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hoys22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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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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