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장동혁의 침묵에 갈린 보수 유튜버...친한·소장파, 인적청산 요구 '여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이 9일 12·3 내란에 대해 사과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단절을 공식화했으나 한동훈 전 대표는 본질과 거리가 멀다고 평가절하했고 친한계 의원들과 소장파는 당내 윤어게인 세력의 청산을 주장했다.
  • 강경 보수 유튜버들의 반응이 갈렸는데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는 국민의힘을 가짜 보수라고 비난하며 신당 창당을 고심 중이고 고성국 씨는 장동혁 대표의 침묵을 윤어게인 노선 고수 전략으로 평가했다.
  • 장 대표가 절윤 결의문에 이름을 올렸으나 결의문을 낭독하지 않고 기자 질문에 답하지 않은 침묵이 엇갈린 해석을 낳았으며 전 씨의 신당 창당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동훈 "탄핵 반대·부정선거 반대했어야"
윤리위원장 등 윤어게인 당직자 거취 주목
고성국 張 높이 평가...반발 전씨 신당은?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국민의힘이 지난 9일 12·3 내란에 대해 사과하고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단절)을 공식화했지만 논란은 여전하다. 한동훈 전 대표는 본질과는 거리가 멀다고 평가절하했고, 친한계 의원들과 소장파는 당내 윤어게인 세력의 청산을 주장하고 나섰다. 노선 갈등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강경 보수 유튜버의 반응은 갈렸다. 그간 당에 영향력을 행사해 온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와 고성국 씨가 상반된 반응을 내놓은 것이다. 특히 한국사 강사 출신인 전 씨는 최근 신당 창당을 고심해 온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사진=뉴스핌 DB]

◆ 사그러들지 않는 노선 갈등 = 한동훈 전 대표는 10일 KBS 라디오 '직격인터뷰'에 출연해 국민의힘의 절윤 결의문 채택에 대해 "의아한 부분이 있다"며 "윤 전 대통령은 무기징역 선고를 받고 수감되어 있는데 어떻게 정치적으로 복귀하겠냐. 그건 이미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그러면서 "현실에 존재하지도 않는 윤석열 정치 복귀를 반대할 것이 아니라 선명하게 계엄 옹호, 탄핵 반대, 부정선거 음모론을 반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 전 대표는 또 "국민의힘이 (결의문 내용을) 실천하는지로 (국민은) 진정성을 판단할 것"이라며 "법원에서까지 반헌법적이라고 철퇴를 맞은 윤 어게인 당권파의 잇따른 (친한계) 숙청 정치를 중단하고 그 숙청 정치의 책임자들을 교체해서 당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했다. 당내 징계 파동을 부른 윤민우 윤리위원장의 사퇴 등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친한계 정성국 의원도 이날 BBS 라디오 '금태섭의 아침저널'에 나와 "이게 실천이 돼야 한다. 결의문 발표로 끝나버리고 앞으로 당대표 행적이 결의문에 그친다면 의미가 없다"며 "(전날 의총에서) 장 대표께 우리 의원들의 이 수많은 이야기들에 대한 직접 의사 표현을 해 달라는 요구도 했는데 그것까지는 가지 못했다"고 했다.

정 의원은 "(당이 실제) 바뀌는 데 있어서 가장 빨리 보여줄 수 있는 게 인사"라고 했다. 당내 윤어게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당직자를 경질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 전 대표의 주장과 맥을 같이한다.

당내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 간사인 이성권 의원은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진정성 있게 절윤 혹은 윤 어게인과의 절연인지는 그에 상응하는 행동이 있느냐로 판단해야 할 것"이라며 "윤 어게인을 주장하는 세력과의 절연은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어떤 인사 조처까지 포함해야 한다"고 했다.

국민의힘이 의원총회에서 절윤을 결의했지만 당내 윤어게인 세력에 대한 인적 청산으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하다. 일부에서는 장 대표가 침묵을 지킨 데 대해서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09 pangbin@newspim.com

◆ 갈린 윤어게인 유튜버 = 한국사 강사 출신인 전 씨는 "국민의힘은 가짜 보수"라고 강하게 반발했고, 고 씨는 장동혁 대표의 침묵을 "판을 깨지 않으면서 자신의 소신을 지킨 전략"이라고 긍정 평가했다. 전 씨가 장 대표를 직격한 것과 달리 고 씨는 장 대표가 윤어게인 고수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고 본 것이다.

전 씨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에서 "국민의힘은 오늘부로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졌다. 이재명 이중대. 가짜 보수"라고 비난했다. 이어 "장 대표가 국민의힘 의원 106명과 함께 '절윤'한다면 장 대표를 지지할 수 없다"며 만남을 요구했다.

전 씨는 "직접 만나서 장 대표의 의중을 듣고 싶다"며 "윤석열 어게인을 지지할지, 아니면 절윤할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최근까지 윤 전 대통령과 윤어게인을 옹호하는 입장을 보여왔다. 장 대표는 "비상 계엄은 의회 폭거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했고, 절윤을 요구하는 세력이 청산 대상이라고 친한(친한동훈)계와 소장파를 정면 겨냥했었다. 그런 장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요구하는 일체의 주장에 명확히 반대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고성국 씨는 10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장동혁이 판은 깨지 않으면서, 자신의 소신은 지켜가면서 무한 인내 전략을 구사했다. 안쓰럽고 마음이 아프다"며 "집단 자살하는 레밍 떼 국민의힘 의원들 사이에서 홀로 빛난 장 대표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평가했다"고 말했다. 장 대표가 윤어게인 노선을 버린 게 아니라는 주장이다.  

이런 엇갈린 반응은 장 대표의 침묵이 단초가 됐다. 장 대표는 절윤이 담긴 결의안에 이름을 올렸지만 결의문을 낭독하지 않고 의총이 끝난 뒤 '결의문에 동의하는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자리를 떴다. 의원총회는 원내대표 소관이라는 점에서 송언석 원내대표가 결의문을 낭독한 것은 이상할 게 없지만 답변을 하지 않은 것은 다른 문제다. 고 씨의 다른 평가는 이를 근거로 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논란 속에 전 씨가 신당 창당에 나설지도 주목된다. 전 씨는 지난 5일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 카페 댓글과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창당 가능성을 내비쳤다. 한 회원이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자유와혁신' 지지를 당부하자 "현재 국민의힘 지지, 자유와혁신 지지, 소수 보수 정당 지지, 그리고 신당 창당 등 네 가지 선택지를 두고 깊이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신당 창당의 목적에 대해 "물러나지 않는다는 의미의 '윤 어게인' 기조를 확립하고, 부정선거 의혹 척결과 기존 정치 세력의 전면적인 쇄신을 목표로 한다"고 했다.

국민의힘이 절윤을 결의한 만큼 전 씨의 노선과는 더이상 맞지 않다. 전 씨가 선택을 요구받는 상황이 된 것이다. 전 씨가 국민의힘의 절윤 결의에 강력 반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과연 전 씨가 창당에 나설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leejc@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바이낸스, 8.4조원 해킹 당해…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추정 피해액 63억 달러(약 8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암호화폐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추정 총 피해액은 약 63억"라며 "블록체인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피해 자산을 동결했으며, 현재까지 약 30억 달러가 온체인에서 동결됐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즉각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비트코인 [사진=블룸버그] 바이낸스 측은 비상 상황에서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에 조성한 '사용자 자산 보호 기금(SAFU)'을 언급하며, 모든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와 서클 역시 해킹과 관련된 자금 각각 15억 달러 이상과 8억 달러 상당을 즉각 동결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블록체인 정보업체 TRM 랩스는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 산하의 엘리트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지목했다. TRM 랩스는 "강력한 온체인 및 오프체인 정보에 근거해 이번 공격은 북한의 정예 해킹 부대인 트레이더트래이터의 소행으로 판단한다"며 "이러한 판단을 매우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킹은 지난해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발생했던 15억 달러 규모의 탈취 기록을 크게 뛰어넘는 역대 최대 피해다. 이번 사건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큰 충격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29일 미국 증시 마감 후 3% 하락했고, 아시아 거래에서도 추가로 3% 떨어져 7만 7천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도 매도세를 보였다. 가뜩이나 트레이더들은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의 큰 변동성에 대비했던 상황이라 충격이 크다. 30일 110억 달러 규모의 옵션 만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 주(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중 한 곳 또는 둘 다 탈환할 경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한편, 사이버 보안 위협은 암호화폐 업계를 넘어 금융권 전체로 확산하는 양상이라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같은 날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제3자 소프트웨어 제공업체가 해킹돼 국제 거래소 거래를 한 시간 동안 중단시켰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는 X에 게시한 글에서 700명이 넘는 폴리마켓 사용자들이 27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한국 대신증권은 최근 고객 정보 유출과 미래에셋운용의 해킹 피해가 공개됐다. 일본에서도 GMO인터넷그룹의 외환거래 클라우드가 해킹 협박을 받는 등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wonjc6@newspim.com   2026-10-30 14:11
사진
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