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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규 사무관 22명 '가족 동반 임용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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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사무관 임용식을 개최했다.
  • 지난 1월 26일부터 6일까지 교육과정을 수료한 22명 사무관에게 임용장과 배지를 수여했다.
  • 최민호 시장은 참석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세종시 발전을 위한 사명감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사무관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임용되는 사무관은 총 22명이다. 이들은 지난 1월 26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5급 승진 리더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가족과 함께하는 사무관 임용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세종시] 2026.03.09 jongwon3454@newspim.com

이날 임용식은 사무관 승진자와 가족, 간부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장과 세종시 배지 수여, 꽃다발 증정, 기념사진 촬영, 대화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가족들은 임용자에게 세종시 배지를 직접 달아주며 앞으로의 공직 생활을 응원했다. 또 임용된 사무관들은 전체 참석자들이 함께한 대화의 시간을 통해 앞으로의 각오와 포부를 밝히고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민호 시장은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과 성취를 토대로 5급 사무관 임관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에 축하 인사를 전하며 시와 시민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일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5급 사무관은 직급명에 '관(官)'자가 붙는 첫 직급으로, 국가의 중요한 직책을 맡았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마음껏 꿈을 펼치며 세종시 발전에 핵심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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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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