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남부

속보

더보기

국민의힘 경기도당, 제9회 지방선거 광역·기초단체장 공천 후보 87명 접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이 09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및 중앙당 추천 특례시·대도시 기초단체장 후보 공모에 129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 경기도지사 후보 2명과 경기도 관할 특례시·대도시 기초단체장 30명, 기초단체장 55명 등 총 87명이 접수했다.
  • 서류심사를 거쳐 공천관리위원회 심의로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명·동두천·오산·포천 각 1명씩...가평군 9명 최다 접수

[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국민의힘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역단체장 및 중앙당 추천 관할 특례시·대도시 기초단체장 후보자 공모에 모두 129명이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

국민의힘 CI.[사진=뉴스핌 DB]

이중 경기도지사 후보와 경기도 관할 특례시 및 시군의 장 후보 접수자는 모두 87명으로 집계됐다.

국민의힘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및 중앙당 추천 관할 특례시·대도시기초단체장 후보자 공천 신청 접수를 진행했다.

국민의힘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역단체장 및 중앙당 추천 관할 특례시·대도시 기초단체장 후보자 공모 접수를 마갑했다. 사진은 경기도지역 후보자 접수현황.[사진=국민의힘 경기도당]

경기도당에 접수한 특례시와 50만이상 대도시를 제외한 18개 시군의 장 접수자는 의정부시 2명(김동근, 박성복), 광명시 1명(비공개 1인), 양주시 2명(강수현, 김시갑), 동두천시 1명(박형덕), 과천시 2명(김진웅, 신계용), 의왕시 3명(김성제, 김진숙, 김태춘), 구리시 4명(김광수, 김구영, 백경현, 비공개1인), 오산시 1명(이권재), 군포시 2명(강대신, 하은호), 하남시 3명(금광연, 이현재, 한태수), 여주시 3명(박광석, 이충우, 정득모), 이천시 4명(김경희, 신미정, 임진모, 비공개 1인), 안성시 5명(김장연, 박명수, 안정열, 천동현, 비공개1인), 포천시 1명(백영현), 연천군 4명(김규선, 김덕현, 김정겸, 송병서), 양평군 5명(김덕수, 김주식, 전진선, 비공개2인), 가평군 9명(김성기, 박경수, 박범서, 서태원, 양희석, 연만희, 조규관, 최정용, 비공개1인) 등 55명이다.

또 중앙당에 접수한 경기도지사 후보 접수자는 양향자, 함진규 2명이고 경기도지역 특례시와 50만 이상 대도시의 기초단체장 접수자는 수원특례시 2명(안교재, 이요림), 고양특례시 4명(곽미숙, 이동환, 홍재기, 홍흥석), 용인특례시 3명(이상일, 이우현, 정필선), 화성시 3명(김용, 박태경), 성남시 2명(신상진, 임진기), 안양시 2명(김대영, 김철현), 평택시 2명(이연수, 차화열), 안산시 2명(이민근, 비공개1인), 남양주시 3명(이인희, 주광덕, 비공개1인), 파주시 4명(고준호, 안명규, 비공개2인), 김포시 2명(김병수, 비공개1인) 등 30명이다.

명단내 비공개로 표기된 것은 후보자가 공천 신청을 하면서 자신의 이름이 외부에 공개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구할 경우 비공개 상태로 표기되며 공천이 결정되거나 경선에 참여하게 될 경우에는 공개로 전환된다.

이들은 서류심사를 거쳐 중앙당과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심의를 받아 최종 후보를 결정하게 된다.

 observer0021@gmail.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사진
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