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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봄철 산불예방 '합동훈련·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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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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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동구는 09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 동구는 05일 동부소방서와 합동 산불 대응훈련을 실시하고 07일 세천유원지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 박희조 구청장은 캠페인에서 입산객에게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을 홍보하며 산불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동구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구는 먼저 지난 5일 동부소방서와 합동으로 산불 대응훈련을 통해 산불 진화장비 운용과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대전 동구 세천유원지 일원에서 진행된 산불예방 캠페인 모습. [사진=대전 동구] 2026.03.09 jongwon3454@newspim.com

이어 지난 7일에는 세천유원지 일원에서 봄철 등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식장산 시민산악구조봉사대 등 70여 명이 참여해 입산객을 대상으로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 금지 ▲안전한 산행 수칙 준수 등을 집중 홍보하며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들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사소한 부주의 하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입산객과 산림 인접지역 주민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캠페인과 단속, 훈련을 병행해 소중한 산림과 지역 관광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산불감시 기간제 근로자 배치와 공무원 현장단속기동반 별도 운영해 산불조심기간 예방 홍보 및 감시활동 강화 등 산불 발생 최소화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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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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