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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특례보증 175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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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가 6일 9일부터 175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한다.
  • 최대 5000만 원 융자와 신용등급별 이자 지원을 전북신용보증재단 등 6개 기관 통해 실시한다.
  • 저신용 소상공인에게는 최대 2000만 원 융자와 5년간 이자 전액 지원을 별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본격 추진
저신용 소상공인 이차보전 금융지원 강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오는 9일부터 총 175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000만 원 한도의 융자를 지원하고, 신용등급에 따라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금융 지원 사업이다.

익산시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3.06 lbs0964@newspim.com

대출은 전북신용보증재단을 비롯해 NH농협은행, 전북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5개 금융기관을 통해 진행된다.

시는 지원 규모 확대를 위해 지역 금융기관들과 1대1 매칭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익산시 7억 원, 금융기관 7억 원 등 총 14억 원을 전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총 175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신용점수 709점 이하 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도 추진한다. 시는 서민금융진흥원, IBK미소금융재단과 협력해 '저신용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저신용 소상공인에게 최대 2000만 원까지 융자를 지원하고, 대출이자는 최대 5년간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지역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 지원이 절실하다"며 "특례보증과 이자 지원을 통해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재도약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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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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