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배우 노정의, '우주를 줄게'로 142개국 시청자 사로잡았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노정의가 06일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로 해외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 라쿠텐 비키에서 미주·유럽 등 14개국 1위와 평점 9.7점을 기록했고 유넥스트 3위에 올랐다.
  • 노정의의 우현진 캐릭터 케미와 로맨스 고조로 인기를 끌며 11회·최종회가 수목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노정의가 해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노정의가 주연을 맡은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해외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우주를 줄게 우현진 역 배우 노정의. [사진=나무엑터스] 2026.03.06 moonddo00@newspim.com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에 따르면, 공개 직후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인도 지역에서 시청자 수 기준 주간 순위 1위로 진입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고, 미주·브라질·프랑스·인도·아랍 에미리트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14개 국가 및 지역에서 시청자 수 1위, 평점 9.7점이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최대 OTT 플랫폼 유넥스트에서도 전체 드라마 순위 3위, 한류아시아 부문 2위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동남아 국가 및 지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HBO Max에서도 긍정적인 리뷰와 함께 좋은 시청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드라마의 인기 비결 중 하나로 노정의가 맡은 이모 '우현진'과 조카 '선우주'가 보여주는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는 가운데, 아역 배우 박유호(선우주 역)와 자연스러운 호흡을 위해 노정의는 카메라 밖에서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생애 첫 드라마 촬영에 나선 아역 배우가 현장에 온전히 녹아들 수 있도록, 촬영 대기 시간에도 일상의 순간을 함께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 데 집중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단순한 연기 호흡을 넘어 실제 가족 같은 친밀함을 유지하려는 노정의의 배려는 화면에 고스란히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내는 '무공해 시너지'를 탄생시키는 원동력이 됐다.

한편, 로맨스의 흐름 역시 정점을 향해 고조되고 있다. 지난 9, 10회 방송에서는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현진과 선태형(배인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진은 정규직 전환이라는 기쁨을 안았지만, 자신을 지키고자 함께 지내던 집을 떠난 태형의 미국행 소식을 접하며 또 다른 감정의 파고를 맞았다. 빗속에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본 끝에 자신의 마음을 자각한 현진은 곧장 공항으로 달려가 태형과 마주했고, 진심 어린 고백과 함께 입을 맞췄다. 이에 화답하듯 이어진 태형의 키스는 두 사람의 쌍방향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알리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tvN '우주를 줄게' 11회, 최종회는 수, 목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