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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충청점, 6일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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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백화점 충청점이 6일 7개월간 리뉴얼을 완료하고 그랜드 오픈했다.
  • 1층 네오 럭셔리 콘셉트로 명품 브랜드 유치하고 B1·1층 팝업 존 신설, 3층 아동관 강화했다.
  • 유플렉스관 통합해 MZ세대 MD 보강하고 6~29일 스프링 페스타 이벤트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개월 새단장 마무리…럭셔리·체험 공간 확대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현대백화점 충청점은 지난 8월부터 7개월간 진행한 대규모 리뉴얼을 완료하고 6일 그랜드 오픈했다고 밝혔다.

2012년 개점 후 첫 리뉴얼로 총 133개 MD가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다.

현대백화점 충청점. [사진=현대백화점 충청점] 2026.03.05 baek3413@newspim.com

1층은 '네오 럭셔리' 콘셉트로 명품·해외 패션 브랜드 몽클레르·막스마라·토즈 등을 신규 유치하고 고디바 베이커리 오픈, 무이·아미·메종 마르지엘라 순차 입점한다.

B1·1층에 50평 대형 팝업 공간과 총 8개 팝업 존을 신설해 체험형 복합 문화 공간으로 변모했다.

3층 아동관은 충청권 최대 규모로 아프리콧스튜디오·슈슈앤크라·캐리마켓 등이 입점, 모이모키·슬라라 체험 공간과 가족행복주차장·맘스라운지 서비스를 강화했다.

유플렉스관은 백화점 본관으로 통합해 2층 MZ세대 영패션(젤라또피케·루에브르 등), B1 스트리트 캐주얼(EQL·데우스) MD를 보강했다.

앞으로 4월 7층 400평 하늘정원 리뉴얼과 B1 휴게 공간 조성 등 체험·휴식 존 확대를 추진한다.

6∼29일 청주·대전 현대백화점·아울렛이 공동 'NEW IS NOW HYUNDAI SPRING FESTA'를 열고 김바르 굿즈 증정, 키자니아GO 등 이벤트를 연다.

현대백화점 충청점 관계자는 "충청권 메가 쇼핑 클러스터로 도약, 트렌디 MD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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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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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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