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AI의 종목 이야기] 中 공업용 로봇 리더 '애사돈', 9일 홍콩 상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애사돈자동화가 27일 홍콩 증시 공모를 시작하며 A+H 이중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
  • 9678만 H주를 발행해 조달 자금을 생산능력 확충, R&D, 인수합병 등에 투입하며 9일 상장한다.
  • 중국 산업용 로봇 1위 기업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진출, 2025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2월 27일 오후 3시1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2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공업용(산업용) 로봇 섹터의 최강자로 평가 받는 '애사돈자동화(埃斯頓∙ESTUN, 002747.SZ)'가 27일 홍콩 증시 공모를 공식 시작하며 'A+H(중국 본토와 홍콩증시)' 이중 상장 절차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공모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애사돈은 3월 9일 '종목 코드 2715.HK'를 달고 홍콩거래소 메인보드에 상장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서 애사돈은 글로벌 시장에 9678만 H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조달 자금은 글로벌 생산능력 확충, 산업 체인 전략적 투자 및 인수·합병, 차세대 산업용 로봇 기술 연구개발, 글로벌 서비스 역량 강화, 차입금 상환 등에 투입된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에 따르면 애사돈은 중국 로컬 기업 가운데 산업용 로봇 출하량 1위를 수년간 유지해 왔으며, 2025년 상반기에는 처음으로 외자 브랜드를 제치고 중국 산업용 로봇 솔루션 시장 1위에 오른 국산 기업이 됐다.

2024년 매출 기준 글로벌·중국 시장 순위는 모두 6위이며, 시장점유율은 각각 1.7%, 2.0%다.

[사진 = 애사돈자동화 공식 홈페이지] 중국 '애사돈자동화(ESTUN, 002747.SZ, 이하 애사돈)'가 생산하는 산업용 로봇 제품 이미지.

애사돈은 자회사 애사돈코드로이드(埃斯頓酷卓∙ESTUN CODROID)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진입했다. 이 회사는 2025년 6월 2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코드로이드(Codroid) 02'를 출시해 산업 현장 적용을 시험 중이다.

2022~2024년 애사돈의 매출은 38억8100만 위안, 46억5200만 위안, 40억900만 위안으로 집계됐다. 2024년에는 다운스트림 업황 조정으로 일시적 적자를 기록했지만, 2025년 1~3분기에는 2970만 위안 순이익을 거두며 적자에서 흑자로의 전환에 성공했다.

애널리스트들은 태양광·리튬배터리·신에너지차 등 주요 수요 산업의 성장세와 함께 애사돈의 해외 진출 전략이 속도를 내면서 실적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애사돈은 2015년 A주 상장 이후 영국 Trio, 독일 Cloos 등을 인수해 현재 75개국에 걸친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와 7개 글로벌 생산기지를 구축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은 약 30% 수준이다.

중금공사(CICC)는 2024~2030년 체화지능 산업의 연평균 성장률이 250%를 상회할 수 있고, 2030년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35만대, 시장 규모는 581억 위안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씨티그룹은 2050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7조달러 수준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