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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한국가스공사, '올해도 피할 수 없었던 해외사업 손상차손' 목표가 55,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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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27일 한국가스공사(036460)에 대해 '올해도 피할 수 없었던 해외사업 손상차손'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5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5.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국가스공사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한국가스공사(036460)에 대해 '4분기 매출액은 9.0조원으로 전년대비 9.5% 감소했다. 환율이 상승한 가운데 가스판매량도 도시가스용과 발전용 각각 전년대비 1.8%, 8.4% 증가했지만 유가 약세 등으로 도입가격이 낮아진 영향이다. 영업이익은 4,73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59.7% 감소했다. 별도에서 도매공급비용 적정투자보수 감소, 취약계층 가스요금 지원금 증가, 원료비 미수금 금융비용 감소, 공급비용 정산원가 증가 등으로 둔화되었다. 해외는 호주 GLNG가 적자를 기록했고 호주 Prelude, 미얀마, 이라크 주바이르, 모잠비크 등에서 모두 전년대비 이익이 감소했다. 세전이익은 장기 유가 전망 하락에 따른 장부가치 감소에 더해 일부 사업 할인율 조정으로 모잠비크, 호주 GLNG 및 Prelude 등에서 6천억원 이상 손상차손을 반영하며 적자로 전환 했다. 한편 별도는 손상차손 인식 규모가 작았기 때문에 세전이익과 순이익의 흑자 기조를 유지할 수 있었다.'라고 분석했다.


◆ 한국가스공사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55,000원 -> 55,000원(0.0%)

하나증권 유재선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5,000원은 2025년 11월 13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5,000원과 동일하다.


◆ 한국가스공사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2,375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52,375원 대비 5.0%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유진투자증권의 59,000원 보다는 -6.8%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국가스공사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2,37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1,500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한국가스공사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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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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