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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유스, 3월 12일 '베이비페이스'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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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오드유스가 컴백을 앞두고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오드유스는 지난 2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베이비페이스(Babyface)'의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오는 3월 12일 컴백을 확정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오드유스. [사진=티오피미디어] 2026.02.26 moonddo00@newspim.com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드유스는 스포일러를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 뮤직 썸네일,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여기에 멤버들의 키치한 스타일링과 트럼프 카드, 사탕 등 위트 있는 오브제로 새 싱글의 무드를 암시했다.

26일 공개된 스포일러 이미지는 경고창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러 효과로 멤버들의 얼굴을 가린 가운데 'Young(영)', 'Cute(큐트)', 'Pretty(프리티)', 'Spicy(스파이시)', 'Killin'(킬린)' 등의 키워드를 배치해 오드유스가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오드유스는 티오피미디어의 첫 번째 걸그룹으로, 팀명에는 독특하고 개성 있는 청춘들이 모여 솔직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특히 친구와 우정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10대 또래만이 공유할 수 있는 감정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공감대를 넓혔다.

또한 오드유스는 데뷔 싱글 '베스트 프렌즈(Best Friendz)'를 영어 버전 음원으로 발매하고, 데뷔와 동시에 일본 타워레코드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등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활동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며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하고 있다.

첫 번째 미니앨범 '아이 아이크 유(I Like You)' 이후 약 11개월 만에 돌아오는 오드유스는 그간 10대 소녀의 풋풋한 이미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성숙한 변화를 예고했다. 한층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새로운 챕터를 시작할 오드유스의 새 싱글을 향해 관심이 집중된다.

오드유스의 두 번째 싱글 '베이비페이스'는 내달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내달16일에는 오프라인을 통해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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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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