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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표 노인 일자리 'G-care 매니저', 원주시 공식 사업으로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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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are 매니저, 돌봄 사각지대 해소
임직원 성금으로 시작…발대식 개최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임직원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시작한 'G-care 매니저(마을건강활동가)' 사업이 올해부터 원주시 공식 사업으로 전격 확대됐다.

심평원은 20일 강원도 원주 본원에서 2026년 G-care 매니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G-care 매니저'는 강원형 사회적경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전문가다.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수요를 분석하고 방문·요양 등 필수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일 원주 본원에서 G-care 매니저 발대식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6.02.20 sdk1991@newspim.com

심평원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G-care 매니저 신노년 역량활용 선도모델사업'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원지속가능경제지원센터, 위드커뮨협동조합과 함께 추진했다. 총 32명의 G-care 매니저를 양성하는 등 본업 연계형 신노년 일자리 창출 모델의 실효성을 입증해 올해 원주시 사업으로 전격 도입됐다.

심평원은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발대식 개최를 시작으로 ▲G-care 매니저 신노년 역량활용 선도모델사업 지속 운영 ▲노인건강돌봄지도사 자격 취득 지원 ▲원주시 사업 주관기관인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등 기관 협력과 제도 안착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화 심평원 국민지원실장은 "직원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시작된 신노년 일자리 사업이 원주시 사업으로 확대돼 더 많은 어르신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보건의료 전문기관으로서 역량을 활용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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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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