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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호 예비후보, 양산시의원 바선거구 1호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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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지역 변화 염원에 응답 의지
민원 해결 경험, 주민 소통 강조

[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양산시의원 선거 바 선거구(서창동·소주동)에 도전하는 이장호 출마예정자가 2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 가장 먼저 등록을 마치고 필승을 다졌다.

앞서 지난 12일 출마 기자회견을 가진 이 예비후보는 등록일인 이날 새벽 4시부터 양산시선거관리위원회 도착해 업무시작전부터 대기하며 '1호 등록'을 마쳐 그동안의 공백기간을 만회하듯 열정을 발휘했다.

양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양산시의원 1호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는 이장호 예비후보 모습[사진=이장호 예비후보] 2026.02.20

이장호 예비후보는 "단순히 빨리 한다는 등록순번의 의미를 넘어, 우리 웅상지역의 변화를 갈망하는 주민들의 염원에 누구보다 빠르게 응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으로 봐주시면 감사드리겠다"고 말했다.

지난 7대 양산시의원을 지낸 이 예비후보는 의원재직 당시 당선과 함께 지역의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 다니며 민원들을 해결하는 '지역의 일꾼'으로 소문나는 등 초선의원임에도 왕성한 활동력으로 입소문을 타기도 했다.

각종 행사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의회방문이나 민원제기가 어려운 주민들과 현장에서 만나 민원을 바로 해결하는 지역 최초의 '민원버스킹'을 전개해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지난 제8대 시의원 도전에 실패한 뒤에는 높은 의정활동 능력을 인정받아 대구시로부터 4개 산업단지를 관리하는 거대한 대구시티밸리산업단지 관리공단 전무이사로 초청, 임명되는 등 정치와 행정을 겸비한 인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지난 2024년 7월에는 우리나라 지방의원 출신 최초로 필리핀 대통령실 초청으로 200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의 해군사관학교와 같은 인재배출 교육기관인 필리핀 해양대학(PMMA) 졸업식에 참가했다.

이후 마닐라도 방문해 현지 마카티 대학과 영산대학교의 업무협약(MOU) 체결도 이뤄내며 남다른 역량을 발휘하기도 했다.

지난해 9월에는 가족들에게 배부된 정부의 1·2차 민생지원 소비쿠폰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50박스 150만원 상당을 구입해 기탁하는 모범적 지역나눔사랑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7대 시의원 선거출마 당시에는 선거운동 기간 법기터널에서 발생한 차량화재 현장에 위험상황임에도 소방차 출동전 직접 소화기를 들고 불을 꺼 터널 속 대형사고 발생위험을 사전예방, '제56주년 소방의 날'에 양산소방서로부터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이장호 예비후보는 "처음 의원에 도전하며 결심했던 그 의지에 변함없이, 가장 먼저 새벽을 깨우고 현장으로 달려가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서창동과 소주동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며 발로 뛰는 성실한 일꾼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양산에는 지금 검증된 일꾼이 필요한 만큼, 웅상지역의 고유현안을 챙기고 서창동과 소주동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과의 밀착소통을 강화하겠다"며 "시의원 경험과 탄탄한 지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오직 웅상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해 다시 한번 신발 끈을 조여매겠다"고 전했다.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선거사무소 설치', '명함 배부', '어깨띠 착용' 등 제한적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이 가능해진다.

이장호 예비후보는 서창초, 개운중, 효암고를 졸업한 웅상 토박이로, 동아대학교 경제학과와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제7대 양산시의원 ▲대구시티밸리산업단지관리공단 전무이사 ▲웅상청년회의소(JCI) 회장 등을 지냈다.

현재 효암고등학교 운영위원장, 국민의힘 양산 을 지역 청년위원장을 맡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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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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