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설 연휴를 맞아 숙박 할인과 설맞이 포춘쿠키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할인은 명절을 맞아 부산을 찾는 가족 단위 고객과 여행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르피나는 현재 설 연휴 숙박 예약을 접수 중이며,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연휴 기간 내 잔여 객실에 한해 숙박 요금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설 연휴 맞이 포춘쿠키 이벤트'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아르피나 프런트 데스크에서 진행된다.
설 연휴 기간 체크인 고객 중 아르피나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고객을 대상으로 1일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되며, 객실당 1명 이상 참여 시 동반 고객 모두가 함께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긴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부산 아르피나를 찾는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만족도 높은 이용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