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니프티 지수 리밸런싱..."타타모터스상용차·HDFC가 최대 수혜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타타캐피털·ICICI 푸르덴셜 자산운용도 지수 편입 전망
반면, 인포엣지·ICICI 롬바르드 제너럴 인슈어런스는 지수서 제외 예상
LG전자·렌즈카트·미쇼 등 9개 종목은 니프티 미드캡 지수 편입 점쳐져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반하여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8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니프티(Nifty) 지수 리밸런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니프티 넥스트 50 지수 구성 종목에 상당한 변화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타타모터스 상용차 부문(TMCV)과 HDFC 자산운용(HDFC AMC)가 지수에 포함되며 이번 개편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인포엣지(Info Edge)와 ICICI 롬바르드 제너럴 인슈어런스를 포함한 5개 종목은 지수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누바마 얼터너티브 및 퀀트 리서치(Nuvama Alternative & Quantitative Research, 누바마) 분석에 따르면, TMCV가 지수 편입될 경우 약 129억 6000만 루피(약 2075억 원) 규모의 패시브 자금이 TMCV에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HDFC 자산운용과 무투트 파이낸스(Muthoot Finance)에도 각각 약 73억 4000만 루피와 62억 5000만 루피의 자금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타타 캐피털과 ICICI 푸르덴셜 자산운용 또한 지수 편입이 점쳐지며, 각각 약 17억 2000만 루피의 자금 유입이 기대된다.

반면 지수 제외가 예상되는 종목들은 매도 압력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인포엣지(인디아)가 약 71억 6000만 루피의 자금 유출로 지수 제외 종목 중 가장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뒤를 이어 ICICI 롬바르드 제너럴 인슈어런스가 64억 3000만 루피, 바자즈 하우징 파이낸스(Bajaj Housing Finance)가 약 12억 7000만 루피 규모의 매도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

한편, 누바마 측은 최상위 지수인 니프티 50 지수 구성 종목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니프티 미드캡 100(Nifty Midcap 100) 지수에는 LG전자 인도법인(LG Electronics India), 렌즈카트(Lenskart), 그로우(Groww), 미쇼(Meesho), MCX 등 총 9개의 새로운 종목이 대거 편입될 가능성이 언급된다.

지수 개편은 이달 하반기 공식 발표되고, 변경된 지수는 3월 30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로이터 뭄바이=뉴스핌] 2024년 8월 29일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글로벌 핀테크 페스티벌의 인도국립증권거래소(NSE) 부스에서 일하는 사람들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