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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반얀트리 서울에 '더후 환유' 체험 럭셔리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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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APEC 더후 부스 재현…'국빈 세트' 한정 판매
마사지 테라피, 체험 클래스 등 스페셜 프로그램 진행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LG생활건강은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클럽동 갤러리인숍에서 궁중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의 시그니처 라인인 '환유(Imperial Youth)'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팝업 스토어는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더후 부스를 그대로 재현했다.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 손대현 장인과의 협업으로 완성한 '더후 국빈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LG생활건강은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오는 28일까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LG생활건강]

국빈 세트에 담은 '더후 환유고'는 탁월한 탄력 개선 효과를 지닌 '산삼진세노사이드TM' 성분을 바탕으로 굵은 주름, 잔 주름, 리프팅, 탄력, 피부결 등 이른바 5대 노화 시그널을 케어하는 대표적인 럭셔리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특히 APEC 정상회의 VIP들에게 제공하는 공식 선물로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LG생활건강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사전 예약자에 한정한 스페셜 프로그램 체험 기회도 마련했다. 고객들은 환유 제품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오브제 만들기, 프리미엄 핸드 마사지 테라피, 2026년 적마의 해를 기념해 화가 김화선 씨가 진행하는 '붉은 말 수묵화 드로잉 체험' 클래스 등 다양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LG생활건강 더후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세계적으로 호평받는 환유 라인과 헤리티지를 국내 고객들께 더욱 가까운 장소에서 소개할 좋은 기회"라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럭셔리한 이미지와 더후의 로얄 해리티지와의 만남을 기념한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팝업 스토어에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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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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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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