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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 단축이 핵심"…대광위, 철도연과 광역교통 기술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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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 대광위원장, 철도연 방문
광역교통 혁신기술 개발 점검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을 찾아 광역교통 혁신 기술 개발 현황을 살폈다.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지난 29일 경기 의왕시 소재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본원을 방문해 광역교통 혁신 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국토부]

30일 국토부는 전일 김 위원장이 경기 의왕시 소재 철도연 본원을 방문해 광역교통 혁신 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도시철도 정책 지원 강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철도연으로부터 열차 자율주행 등 그간 연구개발(R&D) 현황과 함께 열차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기반 교통 시설·차량 자동 유지보수 기술 개발 등 향후 추진 과제를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그는 "광역교통 R&D의 핵심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출퇴근 시간 단축과 교통 편의 향상"이라며 "철도연의 첨단 기술이 국민 민생에 좀 더 밀접하고 신속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철도연의 주요 연구 시설인 게이트프리 결제시스템 실험실, 열차 자율주행 실험실, 하이퍼튜브 실험실 등을 방문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점검을 마친 뒤 김 위원장은 "게이트프리 결제시스템은 대중교통 이용 시 별도의 카드 접촉 없이 요금 결제가 가능해 탑승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러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은 광역교통의 패러다임을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광위는 철도연과 같은 전문 연구기관과 원팀이 돼 국민의 일상을 혁신하는 광역교통망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chulsoofrie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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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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