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특화 금융서비스 강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전국전공의노동조합(위원장 유청준)과 전공의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출범한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조합원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금융 환경을 제공하고 금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전공의의 직업적 특성과 생활 패턴을 반영한 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공의 대상 닥터론 우대금리 제공 ▲전공의 고객 전용 모바일 브랜치 운영 ▲맞춤형 금융상품 개발 등 차별화된 금융솔루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공의들이 금융 편의성을 높여 의료 전문성 강화와 환자 진료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